officially miss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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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보성 대한다원
이상하게도 예전부터 그렇게 이곳이 오고 싶었다여기를 어떻게해서든 코스에 넣으려고 하다보니 이리 꼬이고 저리 꼬였는데도 무리해서 넣었다그래도 그만큼 예뻐서 기분 좋았다 : ) +

내일로 벌교 보성여관
벌교역은 한창 공사중이었다매표소 직원분이 공사판 한가운데 앉아 계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안쓰러웠다 태백산맥을 읽고

내일로 순천 선암사
순천은 지금 정원박람회로 떠들썩하지만별로라는 평도 많았고 그닥 끌리지가 않았다그리고 드라마세트장과 낙안읍성도 생각만큼 내가 기대한 느낌이 아니라서선암사를 가기로 결정했는데 매우 잘했다고 생각한다 차 체험은 꼭 해보고 싶었는데 못해서 너무 아쉽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