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ly missing you,
Posts
32 posts

내일로 영주
몰랐는데 영주가 외할머니의 고향이었다할머니가 영주랑 풍기 알고

내일로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여행을 하다보면 불친절한 사람들때문에 그 지역에 대해 안 좋게 인상이 남기도 한다지금 제일 생각나는 건 안면도 갔을 때 태안의 불친절했던 버스기사님 물론 버스기사님들은 정말 그때그때 다르기는 하지만-이날은 그때그때의 기분에 따라 이동해서 코스가 엉망이었다 경암동 철길마을에서 군산역은 차로 10분이면 가는 거리이지만버스로는 답이 안나오는 배차간격으로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하고 있었다 그렇게 무작정 기다리다 버스가 와서

내일로 군산
군산은 걷기 좋아하는 나에게는 딱이었다왠만한 거리는 마음만 먹으면 도보로 충분히 이동 가능하다역사적인 것들을 아기자기하게 잘 가꾸어 낸 것 같아 참 마음에 들었다

내일로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이번 여행에서 자전거를 잘 못타는 내가 너무 아쉬웠다 여행 다녀오자마자 연습을 했지만역시나 서울거리는 자동차운전뿐만이 아니라 자전거운전도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