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세고 강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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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폰이 나오면 나는 그걸로 무엇을 할까?
1. 소죠젠센!패치가 빨라지겠지만 대부분 그 때는 서버 점검중이므로 무의미속터지는 화면간 이동이 좀 빨라질 수 있을까? 그거는 그냥 코딩이 병신이라 그런 거 같은데 2. 얃옹받아놓을 자리도 엄따딸딸이는 큼직한 컴 모니터 보면서 칩시다 3. 유튜브폰으로는 최대가 1440p인데 LTE로도 잘만 나오고 있음. 갤럭시 4K 시대가 온다면 모르겠지만 아직은 불필요 4. 히토미이거는 히토미 서버가 잘못했네 5. 코구 중계야갤럼이 아니라서 관심 없음 5G가 얼마나 빠른지 아직 체감은 못햇지만, 어차피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시스템에서는 UI가 못 따라갈 공산이 크므로 별 의미는 없어 보인다. 기껏해야 카카오팟 볼 때 버퍼링 좀 줄어드는 정도겠지 뭐.노트10으로 바꿀 때 괜히 5G 강제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구글 Stadia에 대한 기대
게임계의 넷플릭스 컨셉은 마소가 먼저 말을 꺼냈다. 그리고 감감무소식이었는데, 말하자면 마소가 입만 털 동안 구글은 진짜로 하고 있었다는 게지 ㄷㄷㄷ 사실 아직까지 말만 돌고 있는 마소의 엑박 + 스팀 크로스 컨셉이 훨씬 무섭기는 한데, Stadia 또한 컨텐츠 구성과 플랫폼만 잘 짜여지면 만만찮은 물건이라는 거. 가령 스마트TV에서 지원한다면? 셋톱을 켜고 입력 전환을 하고 지랄 염병을 할 것도 없이 실행까지 리모컨 하나로 끝난다는 거. 일단 루리웹에서는 불쾌하고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고 있다. 소니 쪽에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부분이라서인데, PS NOW 같은 것도 좋은 소리 못 듣고 있고. 그 와중에 탈 콘솔 기조가 오면은 가장 먼저 거기 계신 업자분들이 찬물을 뒤집어 쓰는 격일테니... 당
아 갤폴드는 이어폰 단자가 빠졌네...
이게 특수하게 만든 기기만의 특성인지, 추후 라인업의 선행인지는 두고 볼 일인데, 삼성이 지금껏 해온 양태를 봐서는 노트10 즈음부터는 없어질 확률이 높아 보인다. 전체적인 소감으로는 바깥으로 접히는 걸 기대했기 때문에 약간 실망. 물론 안쪽으로 접히는 게 디스플레이 수명 따위에 더 적합할테지만, 접혔을 떄 디스플레이 크기도 별로고... 처음엔 두께에 실망했지만서도 배터리가 양쪽에 다 들어간다면 납득. 공개 영상은 굉장히 안 예쁘다. 시커먼 기기에 시커먼 배경을 쓰다 갑자기 눈뽕을 쏘는 전략인데 나는 애플까지만 애플은 저보다는 훨씬 세련되게 할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가격이야 뭐 어차피 구매 예정에 없던 거라 ㄲㄲ 비싸든말든 상관은 없고 외려 저러고도 아이폰맥스랑 별로 차이 안 난다는 게 훌륭
총게임과 인공지능
다 늙어빠진 아저씨가 되다보니 이제 FPS라는 단어는 입에 안 맞는다. 총겜은 총껨이지! 게다가 3인칭 총겜도 많아져서 역시 First Person 어쩌구로 뭉뚱그리기는 성립 안 되기도 하고... 어차피 F라는 단어가 뭐의 약자인지 신경 쓰는 사람도 없지만 ㅋ 요즘 앤썸 땜에 말이 많은데, 눈수술 받은지도 얼마 안 되기도 했고 일이 좀 있어서 데모를 얼마 못 했다. 미션 하나 딱 깨고 끝.데모 소감은 뭐 별달리 재밌지는 않았기 때문에 구매 안 함. 그래픽 좋은 데스티니(데스티니2도 괜찮은 편이다만)일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전투는 전반적으로 싱거웠고 구성이 그렇게 재밌지는 못해서 데스티니2 미만으로 판결 땅땅땅. 인공지능에서도 좋은 소리를 못 듣는 듯 하다만 데모 한 판 느낌으로는 역시 그냥 데스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