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시오, 이보시오. 으사양반! 내가 뭘 잘못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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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1) 정치적 관계와는 상관 없이 지적인 호기심으로 다녀온 것입니다.2) 대중교통으로 갈 경우 좀 불편합니다. 진영역에서 자전거 타고 갔는데 20-30분 정도 걸리더군요.3) 자가용으로 갈 경우에 주차 공간이 영 좋지 않기 때문에 길거리에 그냥 세워둔 모습이 많았습니다.4)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5) 먹은 것은 웬만해서는 미리 챙겨오는게 낫습니다.6) 주로 볼 곳은 추모의 집(전시관과 영상관이 있음), 생가, 사저, 묘역, 봉화산(부엉이바위, 사자바위, 정토원, 마애불등)이 있습니다.7) 봉화산 정토원에서 먹는 건 비추, 차라리 산을 내려와 마을에서 먹는 것이 더 낫습니다.8) 생가 옆에 기념품 가게 '사람 사는 세상'이 있으니 기념품은 그쪽에서 해결하면 됩니다.(본인은 어딜가든 안 사는게 기본이지만)9)

우냐는 스페인어로 손톱/발톱을 의미합니다.
는 연관 검색어로 바로 냐루코가 나오는 센스. 덤으로 우냐 우냐 하니 울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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