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남자의 잡동사니 MK2

Sources

Posts

176 posts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덕후와 드래곤의 동거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덕후와 드래곤의 동거

회사서 일을 하고도 집에 와서도 작업하는 대단한 인간입니다. 베타테스터의 평가를 받아봅니다. 그렇게 개발자와 플레이어가 같은 플레이 화면을 봅니다. 뭔가 밍밍한 듯 그러한 불만점을 받아들이는 개발자 그리고 그러한 부분을 개선해가면서 조금 더 나은 게임을 만들어갑니다. ※ 본 포스팅은 이미지 2개만 편집 작업을 했습니다.

[데레스테] 이벤트 마무리 지으면서...

[데레스테] 이벤트 마무리 지으면서...

결국은 포인트로 얻었는데 뭐이리 안나오는지 대충 12000포인트 모일 때쯤부터 안나올 삘이 들길래 설렁설렁했더니(하루에 5번하는 미션클리어정도) 이렇네요. 이제 이벤트도 마무리될터이고 다음 이벤트가 재화라고 하니 설렁설렁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카에데는 드디어 포텐셜 최대치에 도달했습니다. 총 팬수 1100만정도에 카에데만 500만... 나머지 아이돌들 타입별로 뭉쳐도 200만 넘길랑 말랑하는데 혼자 다른 차원으로 만들어버렸네요. 나중에 복각 얻고 스알도 얻으면 카에덱이 완성되는데 그때는 다른 타입들은 그냥 팬작같은거 없으리라 생각됩니다...발렌타인데이라고 초코 주더군요. 작년에는 아마 네이션블루 복장으로 줬던걸로 기억하는데 올해는 페스 복장... 내년에는 부디 복각 복장 혹은 신규 쓰알 복장으로

[데레스테] 피곤합니다.

[데레스테] 피곤합니다.

방금전에 끝난 이벤트 결과 카에데P로서 이전에 젯투더퓨쳐 이벤트때 왠지 카에데 이벤트가 나오겠거니(네이션블루 이후 이벤트 없음+ 왠지 모를 녹턴의 느낌) 하여 그때부터 스테미너 드링크를 단단히 모았는데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스샷은 종료 한시간전쯤 시간에 찍었지만 예상 점수를 이미 넘어섰기때문에 신나게 국밥을 먹으면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이벤트를 남들은 금손들이라서 마스터로 돌릴 때 똥손인 저는 프로로만 돌렸습니다. 마스터와 프로의 점수 차이가 은근히 나는 편인데 이를테면 1만점을 모은다면 마스터는 20번정도, 프로는 25번정도 돌려야합니다. 그런데 1번 도는데 아무리 빨라봐야 10분정도 그러니 프로로 1만점 오을려면 얼추 4시간 반정도 걸리는데 이걸 평일에 하다보니... 덕

[데레스테] 달린다. 이벤트!

[데레스테] 달린다. 이벤트!

작년부터 시작한 그루브 이벤트. 상위 보상이 카에데라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저번 이벤트부터해서 포인트로 상위 보상을 얻을 수 있게 되어서 2000위에 들어가면 상위 보상 스타랭크 15는 확정이기에 저번 이벤트를 보면 이번에도 경쟁은 비슷했으면 비슷했지 이전처럼 덜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예상되는 2000위는 10만점쯤으로 계산되는데... 대충 하루에 1만점씩 올린다고 생각을 하면서 해야겠고, 일단 가지고 있는 스테미너 드링크를 모두 동원해서 현재상태... 내일부터는 주얼 쓰면서 달려야겠네요. 월말에 카에데 복각 뜰 삘이 들긴한데...평상시였으면 이벤트 끝나기 하루 이틀 전에 2만점 넘는데 이벤트 시작하고 하루하고 반나절되서 돌파니 묘하네요. 그것보다 체력 소모가 심합니다. 1위 하시는 분은

사장님께서 주신 상여금의 맛... 잊지않겠습...

사장님께서 주신 상여금의 맛... 잊지않겠습...

어제 회사서 종무식을 하던날 통장에 돈이 추가로 들어오더군요. 상여금이 넉넉하게 들어오길래 이김에 하면서 중고로 플4 구매 프로는 워낙 물량이 없어서 못구할뿐더러 집에서 돌리기에는 4K지원 기기가 없으니... 슬림을 알아볼까하다가 알고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 구형이 생각이상으로 싸게 팔길래 덥썩... 팬돌아가는 소리가 크다는걸 알고는 있지만 평상시에는 헤드폰을 끼고 하는지라 신경도 안쓰는 편 겸사겸사 비타로 하던 게임들도 플4로 교환도 하고 이로서 플스만 3대...(플2는 본래 제거는 아니고 친구한테서 빌려놓고 까먹고 있는 것) 옛날에 고딩때 PSP를 했었고 지금은 추가로 비타도 돌리는 와중이니 PS계열은 플스1빼고 다 써봤네요.아무튼 설치하고 당장할 게임들 업데이트겸 재미있는 것들있나보고 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