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캔롤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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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기사님

락캔롤꼬마|2012년 7월 25일

애밸에서 백금기사님의 글들을 볼때마다 뭔가 남다른 포스가 있다 느꼈는데 애니 잡지에 관련된 직종을 실제로 갖고 계셨던 분이었나.... 역시 고수는 알아서 어딘가 범상치 않은 오오라가 뿜어져 나오나보다. 뭐 진작에 링크해두고 구독중. 원래 내 본진인 뉴밸에서 볼만한 글들이 이젠 거의 전멸에 가까운 수준이라 뉴밸보다는 취미밸리쪽에 자주가는데 이런 분들 링크 좀 늘려야겠다. 어차피 나야 애니메이션에 대해 아는게 적다보니...

헐. 불지옥 디아블로 킬 완료.

헐. 불지옥 디아블로 킬 완료.

락캔롤꼬마|2012년 7월 23일

액트 3 클리어했다고 포스트 한게 몇시간 전인데 ...조금 전 액트 4 불지옥 디아블로까지 킬했다 ;; 어제 밤에 액트 4를 시작해서 라카노트까지 잡아두었었으니 사실상 하루만에 액트 4 완료.현재 나도 어안이 벙벙한 지경. 무슨 놈의 액트 3,4가 이리 손쉽게 뚫리는 건가. 아니 액트 2에서의 그 고생은 뭐란 말인가...왜 다들 그리 악사 악사 하는지 깨닫는 순간이다. 악사를 찬양하라. 첫대면에서 대략 6~7트 정도 트라이 이후 잡았는데, 디아블로도 그렇게 어렵다고 할수는 없는 패턴이지만 워낙에 한방에 눕혀버리는 파워를 가지고 있기에 약간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다는게 긴장감을 늦출수는 없었다. 그리고 디아블로 이전 이주알 말인데.... 이놈은 완전 한심한 지경.첫대면에 바로 잡았는데 어

디아3. 악사가 이리 좋을 줄이야!

디아3. 악사가 이리 좋을 줄이야!

락캔롤꼬마|2012년 7월 22일

이틀 전에 불지옥 아즈모단을 잡았는데 문제는 악사로 잡았다는 것. ............. 이게 정말 나도 놀란 것이 이 악사가 야만이로 3막 들어서서 좌절하고 충동적으로 육성하여 만렙찍고 불지옥 입성 후 며칠만에 킬해버렸다는 것이다. 악사가 사기인지 야만이가 멍청한건지 모르겠다. 장비야 거기서 거기다. 애초 법사로 디아블로 시작한게 약 두달전 정도이고 불지옥 입성 직후 그 살인적 데미지와 체력에지지. 결국 기분 전환으로 재미로 야만이를 키우다 초뎀 700짜리 양손 무기는 생전 처음 득해본 것을 계기로 야만이로 전향, 그후 액트 2 벨리알 잡은 디아 포스팅을 저번에 한 적이 있었다. 그 후 액트 3 들어서서 성채지하 2층부터 좌절, 그냥 다른거나 하고 놀자라는 생각으로 그동안 주섬주섬 주워먹었던 괜

어느 서민의 야만용사 분투기.

어느 서민의 야만용사 분투기.

락캔롤꼬마|2012년 7월 1일

1 - 야만용사로 불지옥 벨리알을 잡았습니다. 뭐 잡은 것은 며칠 전이긴 합니다만 밤 중에 시간 나서 아무거나 시간떄우려고 포스팅 해보려고 이렇게 끄적끄적. 여하튼 나름 기분이 좋군요. 돈이 없어 경매장 이용이라고는 한번도 못하고 고생문을 각오했지만 생각외로 액트 2에 진입한 이후 며칠 안되 수월하게 클리어 한 것 같습니다. 듣던 것보다 어렵지 않은 진행이었는데 역시 패치의 영향일까요? 이렇게 게임에 몰입해서 즐겨본 것이 몇년만인지 모르겠습니다.디아블로 디아블로 소리가 하도 많이 들려 구매의 유혹을 떨치지 못하고 구입해서 즐기고 있는 중인데 디아블로3가 발매 이후 참 많이도 욕을 먹고 있다는 것을 게임밸리에 몇번 발품을 팔며 보았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 중입니다. 2 - 본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