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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서민의 야만용사 분투기.
1 - 야만용사로 불지옥 벨리알을 잡았습니다. 뭐 잡은 것은 며칠 전이긴 합니다만 밤 중에 시간 나서 아무거나 시간떄우려고 포스팅 해보려고 이렇게 끄적끄적. 여하튼 나름 기분이 좋군요. 돈이 없어 경매장 이용이라고는 한번도 못하고 고생문을 각오했지만 생각외로 액트 2에 진입한 이후 며칠 안되 수월하게 클리어 한 것 같습니다. 듣던 것보다 어렵지 않은 진행이었는데 역시 패치의 영향일까요? 이렇게 게임에 몰입해서 즐겨본 것이 몇년만인지 모르겠습니다.디아블로 디아블로 소리가 하도 많이 들려 구매의 유혹을 떨치지 못하고 구입해서 즐기고 있는 중인데 디아블로3가 발매 이후 참 많이도 욕을 먹고 있다는 것을 게임밸리에 몇번 발품을 팔며 보았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 중입니다. 2 - 본래 시작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