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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유키 랑데뷰 1화

나츠유키 랑데뷰 1화

중점|2012년 7월 6일

2분기 노이타미나 신작인 나츠유키 랑데뷰. 기본적인 줄거리는 간단한 편이다. 꽃집 알바인 남자(오른쪽)가 꽃집 여주인을 짝사랑하는데, 알고보니 여주인은 미망인이었고. 게다가 유령인 남편(왼쪽)이 있는데 알바생 눈에만 보인다는 조금은 뻔한 스토리. 1화는 내용 설명 해주느라 금방 끝났는데, 앞으로 이걸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변수. 일단 1화만 봤을땐 생각보다 무겁진 않았고, 과거의 남자와 현재의 남자(?)가 나누는 이야기는 만담같았다. 비슷한 소재를 다뤘던 아노하나와는 캐릭터 나이부터가 다르지만, 비교되는 건 어쩔 수 없을 듯 하다. 그치만 무난해서 좋다. 자극적이지도 않고... 무엇보다 쥰쥰의 첫 노이타미나T_T 사야카씨랑 부부라니 시간의 변화를 느꼈다. 나 요즘 홀릭 재탕중인데. 으헤헹.

코난 661~662화 코고로씨는 좋은 사람

코난 661~662화 코고로씨는 좋은 사람

중점|2012년 7월 3일

낚시 시리즈의 재림. 검은 조직은 자주 나올 수 없는데 청소년이 어린이가 되었다는 설정 탓에 가끔씩 긴장감을 주는 에피소드를 집어넣는데 이번에는 이거였다고 생각. 혹시 저 사람이 버본인가?!!! 하면서 책장을 넘기던 때가 그립구나...한 달 전 일이지만(...) 우연히(진짜 우연이냐? 으어어엉? 란쨩이 그렇게 길거리에서 아부지를 흉 볼 캐릭터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팬이니 눈감고 넘어가주자) 모리 코고로가 매주마다 방문한다는 할머니를 만나 오코노미야키를 얻어먹고 아저씨를 딱 만났는데 이것이 가짜다..라는 시츄에이션. 그러나 뒷사정이 있는걸 알고 진짜 딸인 척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어째 사건의 트릭보다 들킬까봐 마음 졸이는 부분이 더 재미있었다. 뭐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니니 이것또한 눈감고 넘어

0616 신화방송 여행채널 캡쳐 2

0616 신화방송 여행채널 캡쳐 2

중점|2012년 6월 21일

1편에 이어서 후다닥. 캡쳐하느라 힘을 다 써서 정작 내용은 없고 그냥 저장용 캡쳐가 되버렸음(...) 문제에 집중한 미새옵 뒷모습vvvvvvvv 다들 반바지가 너무 잘 어울린다ㅜㅜㅜㅜㅜㅜㅜㅜ 플필사진까지 바꾸게 만든 페도라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눈에 띄는 오빠얌!!페도라대란이라니 내 팬생활에 이런 쇼크는 처음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페도라덕인지 카메라에도 많이 잡히고 방실방실 청순청순 웃는 모습이 흐아 ~~~~~~~~~ 연가시도 빨리 개봉했으면ㅠㅠㅠㅠㅠㅠㅠㅠ 오자마자 둘이 셀카.. 이 캡쳐의 오빠얌은 진짜 사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크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건 그렇고 ㄹㅇㅋ 진짜 간지.. 사진 좀 풀어주세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리더는 사진만 찍으면

0616 신화방송 여행채널 캡쳐 1

0616 신화방송 여행채널 캡쳐 1

중점|2012년 6월 21일

어쨌든 10집 활동 끝나고 생활의 낙이라고 할 수 있는 신방. 캡쳐해야 된다는 생각에 그냥 막 누르고 누르고... 정리하고 나니 어느덧 수요일이구나^_T 재밌긴한데 음방 보고싶다. 상반기 결산이나 20's도 나와줬으면 하는 소망. 그막 섞여서 시간의 흐름이니 멤버별 분류니 그런 거 없다 어차피 저장+소장+기억용. 요거는 앤디안밥 벌줄때 다소곳하게 쭈그려앉은 미새옵. 웃을때 반달눈 휘어지는 거 너무 조으다~ 쿨워터오빠는 퍼피퍼피를 다량섭취 흑발로 염색했는데 너무 잘 어울림. 역시 엠스타일! ㅠ_ㅠb 조금 나와서 슬펐습니다 왕님 ㅠㅠㅠ!!! 퍼피봉이 퍼피봉을_jpg (.........) 아 진짜 저 목베개 너무 귀엽고 잘 어울린다 나도 사고싶다 어디서 파나여ㅠㅠㅠㅠㅠ 예능에선 큐티큐티 무

659~660화 첫사랑의 공동수사

659~660화 첫사랑의 공동수사

중점|2012년 6월 19일

지난 번 가면 바이야 사건 이후로 다시 궤도에 진입하는 치바 형사와 나에코 커플. 문제는 이어지는 데 까지가 엄~청 시간이 걸리고, 이어지고 나면 다카사처럼 찬밥이 될 것 같다는 것(....) 치바-나에코 커플은 코난에서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소꿉친구의 첫사랑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데 차이점이라면 치바한테 주기엔 너무 아깝고, 유치한 설정은 점점 격해진다는 거! 요즘은 자극적인 설정이 대세라는데 시대를 역행해 순수의 끝을 달리는 이 만화의 정체는 대체 무엇인가.......이 쯤되면 추리를 빙자한 러브코미디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랄까 예전부터 다들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그..그냥 그렇다구요. 제목부터 첫사랑이 같이 수사한다는 것을 강조했으니 사건이 그닥 기억에 남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