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코난 661~662화 코고로씨는 좋은 사람
낚시 시리즈의 재림. 검은 조직은 자주 나올 수 없는데 청소년이 어린이가 되었다는 설정 탓에 가끔씩 긴장감을 주는 에피소드를 집어넣는데 이번에는 이거였다고 생각. 혹시 저 사람이 버본인가?!!! 하면서 책장을 넘기던 때가 그립구나...한 달 전 일이지만(...) 우연히(진짜 우연이냐? 으어어엉? 란쨩이 그렇게 길거리에서 아부지를 흉 볼 캐릭터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팬이니 눈감고 넘어가주자) 모리 코고로가 매주마다 방문한다는 할머니를 만나 오코노미야키를 얻어먹고 아저씨를 딱 만났는데 이것이 가짜다..라는 시츄에이션. 그러나 뒷사정이 있는걸 알고 진짜 딸인 척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어째 사건의 트릭보다 들킬까봐 마음 졸이는 부분이 더 재미있었다. 뭐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니니 이것또한 눈감고 넘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