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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660화 첫사랑의 공동수사
지난 번 가면 바이야 사건 이후로 다시 궤도에 진입하는 치바 형사와 나에코 커플. 문제는 이어지는 데 까지가 엄~청 시간이 걸리고, 이어지고 나면 다카사처럼 찬밥이 될 것 같다는 것(....) 치바-나에코 커플은 코난에서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소꿉친구의 첫사랑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데 차이점이라면 치바한테 주기엔 너무 아깝고, 유치한 설정은 점점 격해진다는 거! 요즘은 자극적인 설정이 대세라는데 시대를 역행해 순수의 끝을 달리는 이 만화의 정체는 대체 무엇인가.......이 쯤되면 추리를 빙자한 러브코미디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랄까 예전부터 다들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그..그냥 그렇다구요. 제목부터 첫사랑이 같이 수사한다는 것을 강조했으니 사건이 그닥 기억에 남진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