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l은 밀로 읽고 wheat도 밀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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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 posts![[오사카/교토 여행]3. 신세카이](https://img.zoomtrend.com/2014/07/21/b0139538_53cbaeda3c128.jpg)
[오사카/교토 여행]3. 신세카이
이제 본격적으로 여행에 대해 풀어나가자면 오사카에서 제일 먼저 간 곳이 오사카의 신세카이입니다. 에비스초역 3번 출구로 나오면 위 사진과 같이 바로 신세카이의 전경이 펼쳐집니다. 신세카이에 가보면 바로 눈에 띄는 것이 바로 타워인 츠텐카쿠인데요, 1912년에 세워진 103m의 전망대입니다. 일본 최초의 엘레베이터가 설치된 건물로도 유명한 타워죠. 개인적으로는 올라가볼려고 했지만 LSY군이나 P군은 별로 관심없어 보여서 그냥 밖에서만 구경했습니다. 신세카이에서 츠텐키쿠 다음으로 볼 수 있는 광경은 바로 빌리켄입니다. 일본은 신만 800만이나 되는 나라이다보니 지역마다 특색있는 신이 있어도 별 이상할 것도 없는 나라입니다만, 이 빌리켄은 좀 특이한게 이 신의 출생지는 일본이 아니라 미국입
![[오사카/교토 여행]1. 지름 목록 - 덕질](https://img.zoomtrend.com/2014/07/19/b0139538_53ca62613ab23.jpg)
[오사카/교토 여행]1. 지름 목록 - 덕질
이번 여행은 지름의 여행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지름만 하고 다녔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저를 포함해 같이 여행을 간 두 친구가 모두 정상이 아니거든요.... -_-;;본인: 나도 이제 이바닥 10년 오덕이다!!!! ㅋㅋ(오덕)LSY(가명): 토잔도가자 토잔도!!(검도덕후)P군(가명): 페르소나 꼭 해라! 두번 해라!(페르소나 덕후) 파티원이 모두 덕후이니(그것도 서로 다른분야) 가는 곳 마다 그저 지르러 가는 일 밖에 더 없더군요. 째든 그렇게 해서 저희 파티가 4박 5일동안 순회한 덕질 장소로는 크게 네 곳을 들렸습니다. 1. 요도바시 카메라요도바시 카메라는 보통 IT제품같은 기덕들이 좋아할만한 물품을 주로 파는 곳이긴 합니다만, 이곳 매장 3층 Hobby매장에서는 건프라를 비롯한 피규어

인간의 욕심은 끝도없고
내일 부모님한테 뭐라 말해야 할 생각도 안나지만 지름을 반복한다.... 케이온 무비 엔딩버전입니다. 당연히 아키야마 미오. 오늘 쿄애니본사 및 쿄애니샵가서 질렀습니다. 이제는 5년된 케이온이라 잊혀질 줄 알았는데 본가라서 챙겨주네요 ㅠㅠ 근데 이거 하반신이 잘 고정이 안되서 불안하다는... 얼굴 가는건 손떨려서 못하겠고 ㄷㄷㄷ 친구의 페르소나4 엘리자베스와 한컷! 덧) 요즘 본토는 슬슬 아이마스 피규어가 세일하기 시작하네요. 어딘가의 앙고라토끼님이 좋아할 듯??

블랫 불릿, 극흑의 브륜힐데, 시도니아의 기사 감상
이번 분기 치유물 1 작가의 사상이 상당히 의심스러웠던 블랫 불릿을 다 봤습니다. 보면서 이렇게 주인공이 불쌍한 놈도 몇 없을 거라 봅니다. 주인공은 너무 착한데 현실은 시궁창이니, 뭔가 결심해서 해보겠다고 하면 결국은 멘붕으로나 끝나고, 그리고 주변에서는 그를 쉬이 놔주질 않죠. 성천사를 비롯해 이리저리 구르기 바쁘고... orz 개인적으로 세계관에 대해서는 좀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게 원작에서는 잘 짜여져 있는건데 애니가 모자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작 자체가 모자랐던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보면서 세계관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저주받은 아이들'에 대한 작중 취급을 보면 정말 안습하죠. 아무리 가스트레아로 변할 가능성이 있다고는 하나, 그 가스트레아를 잡

메카쿠 시티 엑터즈, 일주일간 친구, 우리들은 모두 카와이장 감상
1. 메카쿠 시티 엑터즈좋은 음악이었다. 에네 귀여워! 끝! 정말 남는거라곤 딱 저거 두개 뿐인것 같은 메카쿠 시티 엑터즈였습니다. 사실 메카쿠 보기 이전에 카케프로에 대해 전혀 몰랐고, 그냥 '샤프트 제작'이여서 보기 시작한건데 최근 샤프트 중 최악의 지뢰였네요, -_-; 메카쿠 시티 엑터즈를 각각 다 나눠서 보면 괜찮습니다. 캐릭터들 개성 뚜렸하고, 스토리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문제는 연계가 전혀 안되요. 시간축 뒤죽박죽인 것 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그러면 나중에 와서 '아 이렇구나!'라고 명쾌하게 해결되어야 하는데 다 봐도 '내가 뭘 봤지?'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덕분에 다 봐놓고도 스토리가 제대로 이해가 안되 명쾌하게 스토리가 괜찮다고 판단할 수 조차도 없습니다. 고급 재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