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쿠 시티 엑터즈, 일주일간 친구, 우리들은 모두 카와이장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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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쿠 시티 엑터즈, 일주일간 친구, 우리들은 모두 카와이장 감상
1. 메카쿠 시티 엑터즈좋은 음악이었다. 에네 귀여워! 끝! 정말 남는거라곤 딱 저거 두개 뿐인것 같은 메카쿠 시티 엑터즈였습니다. 사실 메카쿠 보기 이전에 카케프로에 대해 전혀 몰랐고, 그냥 '샤프트 제작'이여서 보기 시작한건데 최근 샤프트 중 최악의 지뢰였네요, -_-; 메카쿠 시티 엑터즈를 각각 다 나눠서 보면 괜찮습니다. 캐릭터들 개성 뚜렸하고, 스토리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문제는 연계가 전혀 안되요. 시간축 뒤죽박죽인 것 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그러면 나중에 와서 '아 이렇구나!'라고 명쾌하게 해결되어야 하는데 다 봐도 '내가 뭘 봤지?'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덕분에 다 봐놓고도 스토리가 제대로 이해가 안되 명쾌하게 스토리가 괜찮다고 판단할 수 조차도 없습니다. 고급 재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