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l은 밀로 읽고 wheat도 밀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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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익스펜더블3를 보았습니다.

[약스포]익스펜더블3를 보았습니다.

"익스펜더블이 어떤 영화야?""나쁜 테러리스트를 근육질 형님들이 위대한 화약무기로 때려잡는 영화야!" 익스펜더블 시리즈를 모두 영화관에서 관람한 사람으로써 익스펜더블은 저 한마디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스토리같은건 필요없고 나이따위는 잊으신 형님들의 전성기를 다시한번 볼 수 있는 그런 영화입니다. 세월을 거스를 수야 없습니다만, 적어도 스크린에서 이 영화를 보는 사이만큼은 나이를 잊고 시대를 잊고 화려하게 때리고 부수는 모습을 보는것이 매력적인 영화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익스펜더블3는 뭔가 새로 추가된 것들이 있는데 그게 죄다 아쉽더군요. 우선 영화 내에서 나이를 들먹이기 시작했다는 것이 걸리네요. 물론 나이든 배우입니다만, '나이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하는

사이터스 챕터S(Symphony)의 원곡 및 리뷰

사이터스 챕터S(Symphony)의 원곡 및 리뷰

챕터8까지 몇몇 애미리스한 난의도의 곡 몇개를 제외하고 S랭크를 띄우는데 성공해서 새로운 곡에 도전하고자 챕처S를 해금해보았습니다. 챕터S는 Symphony라는 말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 모든 곡이 클래식 음악을 어레인지한 곡들입니다. 1. LVANR5 SCHWARZ ' 원곡은 어디선가 다들 들어보았을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1악장입니다.초반에는 베토벤 교향곡 5번의 운명 멜로디를 어렌이지한 일렉트로닉 곡입니다만, 중반부 이후에는 클래식한 부분이 사라지면서 일렉트로닉과 애절한 전자 바이올린이 조화를 이룹니다. 곡 난이도는 하드 기준 레벨7로 다른 챕터의 레벨7과 비교해 딱히 어려운 것도 아닌 무난한 난이도의 곡입니다. 가볍게 한

미나미가 배경화면 완성

미나미가 배경화면 완성

(1920*1080) 사실 완성하지 꽤 됬는데 올리는걸 까먹었다가 지금 기억나서 올립니다.여태까지는 캐릭터 하나에 대해서만 배경화면을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미나미가 세자매가 메인이다보니기존과 전혀 다른 형태로 만들어졌네요, 이건 sd캐릭터 첨부 버전입니다.원래 첫번째 이미지가 목표였는데, 미나미가 팬인(사실상 의뢰주) 친구가 SD캐릭터 좀 넣어달라고 해서 만들어진 배경입니다.솔찍히 그다지 어울리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_-;;

케이온 극장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케이온 극장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미라지에서 나온 케이온 극장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언젠간 사야지 하면서 하루 이틀 늦추다보니 결국 지금 샀네요. -_-;;이미 한번 보긴 했습니다만, 케이온 팬으로써 소장해야죠 ㅎㅎ 문제는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다는거...돈 쌓이는 속도 생각하면 아무리 빨라도 내년에나 구경할 수 있을 것 같은데....덕분에 포장을 뜯을 이유가 없어서 포장도 안뜯고 새삥으로 모셔두고 있습니다.언젠가 블루레이 플레이어 사서 뜯겠죠...?? orz

[약스포]논쟁 많은 명량을 보았습니다.

[약스포]논쟁 많은 명량을 보았습니다.

오늘 친구와 CGV에서 명량을 보고 왔습니다.한국 최단기간 1000만관객, 100억 이상의 제작비, 상영관 몰아주기 등으로 말이 많은 작품이죠.재미있다는 의견도 있고, 절대 1000만 찍을만한 영화는 아니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보긴 했습니다만 아쉬운 점들도 많았던 영화였습니다. 제작비를 100억넘께 썼다더니 정말 그래픽은 한국 영화 중에서는 정말 좋게 뽑았다고 봅니다. 물론 미국 할리웃 영화이랑 비교하면 안습하겠지만, 거기는 제작비가 10배 이상 차이나니 직접 비교하기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명량'이라는 이 영화에 요구되는 그래픽은 충분히 충족했다고 생각합니다. 함포 사격씬, 함선 군단 등은 충분히 볼만한 퀄리티로 뽑은 것 같습니다. 문제는 내용이죠. 이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