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l은 밀로 읽고 wheat도 밀로 읽습니다?!

포스트: 2031|https://meals.egloos.com
Sources

Posts

2031 posts
[데레스테]복권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

[데레스테]복권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

데레스테는 이제 이벤트도 끝나고 신년 복권이 결과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1명만 주는 1등은 무시한다고 하더라도 사람의 욕심이란게 으레 그렇듯 3등 이내에 들어서 스카우트 티켓 하나쯤 나오지 않을까하는 달콤한 희망을 품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3등 이내라고 해봐야 4001명밖에 안됩니다. 당장 열성적으로 이벤트를 뛰는 유저들만 10만명이 넘습니다. 당장 단차 하나 뽑아서 쓰알하나 뜨는게 복권 당첨보다 훨씬 확률이 높을 겁니다. 물론 이글루스에서 데레스테 하는 유저도 한둘이 아니니 이글루스 유저를 통틀어서는 복권 담첨자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혹여 이글루스에 당첨자가 없을지라도 루리웹이라든가 기타 다른 사이트 유저들 중에 반드시 있을 것이라 봅니다.하지만 그건 적어도 저도

[약스포]'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약스포]'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메가박스 얼리버드 잘 찾아서 1+1을 구한 뒤 친구 한명 꼬셔서 같이 보고 왔습니다.개인적으로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기대했고 애초에 신카이 마코토 작품은 초속5cm 때부터 좋아해서 많이 기대했는데이번 건 정말 기대 이상으로 좋더군요. 1+1으로 반값주고 본 게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ㅋㅋ 원래 알고 있던 신카이 모코토 작품이라고 하면 수려한 작화에 담담한 진행이 인상깊었죠.굉장히 담담하게 진행됬기 때문에 솔직히 내가 좋아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기엔 말성임이 있었습니다.대표적으로 제 누나의 경우 초속5cm를 보고 저한테 '그거 안졸렸냐?'라는 소리를 들었죠 ㅋㅋ한마디로 취향을 많이 탄다는 느낌이었죠.그런데 이번건 확실히 남에게 추천할만하다고 봅니다. 전보다 캐릭터도 개성있어졌고, 스토리도 더 탄탄해

[데레스테]스카우트로 아이리를 데려왔습니다만

[데레스테]스카우트로 아이리를 데려왔습니다만

새해 첫 지름은 스카우트 티켓이 되었네요 ㅋㅋ12시 땡치자마자 바로 결제해서 얻어왔습니다. 올해 데레스테 목표는1. 절권즈 쓰알 모으기2. prp1200달성이 두개로 설정하고 우선 절권즈의 리-더 아이리를 데려왔습니다.물론 코스튬도 코스튬이지만, 부족한 비주얼 쓰알을 보충하려는 목표도 있었습니다. 덕분에 비쥬얼 쓰알 4개를 확보할 수 있었고,대문제가 발생했습니다?!위 스샷만으로 어디가 문제인지 아는 분은 프로 데레스테 유저.... 위 조합의 문제는 미카가 보컬이라는 그런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아이리, 안즈, 카나데 3명다 13초 쿨의 스코어업이라는거...덕분에 저 조합으로 비주얼 그루브를 돌려도 점수가 안나옵니다 orz 스코어업 비주얼

[데레스테]올해 마지막 풀콤

[데레스테]올해 마지막 풀콤

일년동안 실력 많이 늘었네요.매직 첫 풀콤칠 때만 해도 판강 꽉꽉채워서 96번만에 간신히 풀콤했는데이번에는 미오 한장만 넣고 풀콤쳤습니다.판강 하나도 없이 풀콤치는건 아직까지 무리더군요. 이벤트곡은.... 음... 마스터는 쉬운데, 마플은 엄청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렵네요.정말 열심히 노오오오력하고 운이 좀 받쳐준다면 풀콤을 노려볼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개인적으로 노래가 너무 별롭니다.아무리 어른 유닛이라지만 곡이 너무 올드해!!! 결론은 노오오오력할 기운이 안난다는거...

[데레스테]우리의 일상

[데레스테]우리의 일상

저는 안드로이드라 더 심하죠.비밀번호 한번치면 10만원이 나가고...버튼 세번 누르면 사라지고.......인생... 덧> 이건 밸리 어디로 보낼까 고민했는데 양도 적고 게임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이야기는 게임밸리로 보냈습니다. 덧> 전에 어디서 비슷한 이야기를 본 기억이 있었는데 찾았네요.저에게도 아카네같은 순수했던 시절이 있었죠...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