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l은 밀로 읽고 wheat도 밀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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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PC를 바꿀 결심을 해야겠네요.
오랜 암레발을 견디고 드디어 발표됐습니다.사실 PC로 대단한 작업을 하고 다니지 않아서 인텔이나 암드나 사실 별 차이 못느끼지만그래도 옛날부터 암드를 써왔으니 으리로 계속 가줘야겠죠. 공약합니다.2017년에 취업한다면 바로 RYZEN PC로 바꾸겠습니다.그렇게 내년에 백수행이... 그리고 내년에도 잊지 않기 위해 이 글은 2017년까지 계속 블로그 상단에 게재됩니다.

탭 s2도 문제군요.
탭 s2 8.0 2016을 수령했습니다.새삥사기는 좀 부담스러워서 상태 괜찮은 중고로 샀는데, 이게 또 화근이 되네요... 하아... 이 놈은 아무 문제 없을 줄 알았더니 이놈도 터치가 문제 있습니다. 얘도 치다보면 터치 씹습니다.EVERMORE하다가 터치가 죽어서 폭사도 해봤네요 ㅠㅠ더 웃기는 건 같은 탭 S2 유저 중에 이 문제를 제기한 사람이 없네요. 즉 나만 이렇다는...당장 판매자에게 전화해보니까 아직 무상 AS니 AS맡기라는 황당한 소리나 듣고... 일단 AS를 갔다왔습니다만, 당연히 일반적인 터치 정검만으로는 오류를 파악할 수가 없더군요.일단 문제가 있다고 하니 터치 쪽 부품을 교체해 준다고는 했는데, 그마저도 부품수급에 10일 걸린다고 합니다. 진짜 올해는 사는 태블릿마다 다
결국 탭 s2지름
뭘 사야할 지 결정하지 못해서 그냥 중고나라 매복해서 물량 나오는대로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매복하다가 탭S2(스냅 버전)가 나오길래 구입했습니다. 루리웹에서 탭S2의 평도 좋아서 이번에는 별 문제 없을 것이라 기대하네요...

데레스테용으로 살만한 태블릿이 없군요.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입니다.며칠 전 쉴드 태블릿을 처분하고 새 태블릿을 알아보고 있긴 한데,조건에 딱 맞아 떨어지는게 없어서 고민이군요. 용도는 데레스테입니다.현재 애니용으로 갤럭시 탭S를 사용하고 있긴 합니다만, 예산에 따라서는 처분하고 올인원으로 갈까도 생각하고 있네요.몇몇 후보가 있긴 합니다만, 아직도 고민이 됩니다.현재 생각해보고 있는 후보를 나열해 보면... 1. ACER PREDATOR 8 제 1후보가 이놈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보통 인텔AP라고 하면 불안정하고, 호환성에 문제가 있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저는 이미 전에 한번 경험해 보면서 호환성에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AP는 크게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전에 사용했던 ASUS 태블릿도 그렇

데레스테로 본 쉴드 태블릿 평
결론부터 간단히 말씀드리면데레스테를 하기 위해 구매했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터치 때문에 결국 2주만에 방출했네요.같은 제품을 사서 잘 쓰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만, 전부 기본적으론 어느정도 터치 오류가 있었던 모양이고어떤 방식으로든 그것을 극복한 반면, 저같은 경우에는 그런 방식을 모두 써도 완벽하게 고쳐지지 않아서 결국 처분했습니다. 데레스테 관점엣 볼 때 이 제품의 장점과 단점을 나열해 보면 장점1. 완벽한 MV퀄리티. 최상옵의 모든 옵션이 적용되며 심지어 자동으로 안티까지 걸리는지타 제품에 비해 윤곽선이 더 부드럽습니다.2. 훌륭한 싱크. 전에 사용하던 갤럭시 탭S가 싱크문제가 컸던 만큼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일단 풀콤을 하는 경우는 엔간해서는 올퍼펙 내지 1~2그레이트정도로 끝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