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복권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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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복권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
데레스테는 이제 이벤트도 끝나고 신년 복권이 결과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1명만 주는 1등은 무시한다고 하더라도 사람의 욕심이란게 으레 그렇듯 3등 이내에 들어서 스카우트 티켓 하나쯤 나오지 않을까하는 달콤한 희망을 품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3등 이내라고 해봐야 4001명밖에 안됩니다. 당장 열성적으로 이벤트를 뛰는 유저들만 10만명이 넘습니다. 당장 단차 하나 뽑아서 쓰알하나 뜨는게 복권 당첨보다 훨씬 확률이 높을 겁니다. 물론 이글루스에서 데레스테 하는 유저도 한둘이 아니니 이글루스 유저를 통틀어서는 복권 담첨자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혹여 이글루스에 당첨자가 없을지라도 루리웹이라든가 기타 다른 사이트 유저들 중에 반드시 있을 것이라 봅니다.하지만 그건 적어도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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