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l은 밀로 읽고 wheat도 밀로 읽습니다?!

포스트: 2031|https://meals.egloos.com
Sources

Posts

2031 posts
[삿포로]둘째날: 오타루, 야부한 소바, JR 타워 T38,

[삿포로]둘째날: 오타루, 야부한 소바, JR 타워 T38,

요이치에서 증류소를 구경하고 온 후 다시 오타루로 돌아왔습니다.오타루 역에서 내려서 살짝만 안들로 들어가면 야부한 소바가 나옵니다.오타루에서 꽤나 유명한 맛집으로 알려져서 한 10분정도 웨이팅 해서 들어갔네요. 소바와 야채 튀김(1500엔) 이 집의 특별한 것은 소바에 쓰이는 재료를 삿포로 산으로 할 지 수입산으로 할 지 정할 수 있다는 겁니다.삿포로 산으로 할 경우 150엔정도 가격이 늘어나긴 합니다만, 저는 기왕 온 거 제대로 먹고 싶어서 돈 좀 더 주고 삿포로산으로먹었습니다. 맛있기는 했는데, 어디가 왜 맛있는 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맛있었습니다. -_-;;;사실 소바란 게 다 거기서 거기같은 느낌인지라... 점심을 먹

[신데]텐로쿠 카나데

[신데]텐로쿠 카나데

https://twitter.com/tenlock키스의 날 기념인데, 사실 어제라서 지난거임 ㅋㅋ

[삿포로]둘째날: 요이치 닛카 증류소

[삿포로]둘째날: 요이치 닛카 증류소

둘째날에는 요이치 닛카 증류소를 방문하려고 JR을 타고 요이치로 갔습니다.참고로 삿포로에서 요이치로 가는 직행은 없기 때문에 우선 삿포로에서 오타루역까지 간 다음 거기서다시한번 요이치까지 가야 합니다. 가는 데에는 대략 1시간 반정도 걸렸습니다. 워낙 한적한 시골마을인지라 지역 특산품이라고 할 만한게 요이치 증류소밖에 없어서 그런지 역사 앞에서부터술병들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ㄷㄷㄷㄷㄷ 역을 나와서 약 100미터 정도 직진하면 바로 요이치 증류소가 보입니다. 여기도 삿포로 맥주 박물관처럼 메인이 시음이긴 하지만 삿포로 맥주 박물관과는 다르게 정말 구경할 거리도 풍부했습니다.우선 규모도 엄청 큽니다. 그냥 슬슬 돌아니면서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