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zakaza의 일상속 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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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기] 어학원에 가다.

[생존기] 어학원에 가다.

mazakaza의 일상속 유희|2014년 12월 5일

어학원을 등록 하고 한 일주일 후에 학원에 들어가게 되었다. 잘할 수 있을거라 생각 하고 갔지만.. 막상 도착해 보니 어디서 어떻게 등록하는지 모르겠더라.. 학원에 들어가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한국인 같은 애들 있길래 "등록어디서해요?" 이러니까 바로 알려주드만 알고 보니 학원내에서는 영어만 써야하는데 나처럼 못하는 애들은 괜찮다고 하드라 ㅋㅋ 학원 등록처에 가서 여권과 학원 영수증을 내니까 시험지를 주면서 레벨 테스트를 하더라 ㅡ.ㅡ 이게 무슨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 여튼 시험지를 제출한 후에 거대한 백인 아자씨가 오더니 인터뷰를 하잔다... ㅡ.ㅡ ;;; 정말 내 레벨을 잘아시는 분이었다 ㅋㅋㅋ 결국 최하위 반에 들어가게 되었다 (엘리멘터리.. 사실 초등생보다 더 열

[생존기] 호주 1일차 내가 했던일들.

[생존기] 호주 1일차 내가 했던일들.

mazakaza의 일상속 유희|2014년 11월 30일

그 더럽게 비싼 호주 트레인을 타고 동생과 씨티로 나갔다. 대략 1시간 좀 안걸리는 시간동안 트레인을 타고 나가다 외국이라고 해서 무조건 번화하지는 않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좀 현대적이고 이런 모습들을 기대했지만 막상 내눈에 비친 호주의 모습은 시골이었따 ㅡ.ㅡ ;; 물론 씨티는 현대적이긴 하지만..씨티에 도착후에 동생과 나는 은행 계좌를 만들기 위해서 ANZ 은행에 갔다. 계좌를 계설하는데에 크게 문제가 없었던 점은그곳에 담당 직원이 한국인이었다... 말도 잘통하고 잘챙겨 주시고... ※ 은행계좌 관련에 대해서 말하곤 싶지만 많은 부분 기억이 안나고 정확치 않기때문에 못적습니다. 계좌 계설에 대해서 잘되어있는 블로그가 많으니 그쪽을 참고 하십쇼 은행 계좌 계설 후 학원 등록 대행사

[생존기] 호주 교통비는 더럽게 비싸다.

[생존기] 호주 교통비는 더럽게 비싸다.

mazakaza의 일상속 유희|2014년 11월 29일

브리즈번의 교통은 트렌인, 버스, 씨티캣(보트) 등이 있다. 정말 더럽게 비싸다. 내가 살았던 곳은 남4존이었기에 거리도 멀었고 씨티에 가기위해서는 트렌인 혹은 버스를 타야만 했다. 정확하겐 기억이 안나지만 우리집에서 씨티 까지 가는 비용은 대략 4~6불정도 였던것 같다. 호주에는 우리나라 처럼 교통카드가 있다. 그리고 일단위,주단위,월단위 의 티켓도 존재한다. 이 티켓 혹은 카드를 사게되면 브리즈번 씨티내의 모든 교통수단 (택시 제외)을 이용할 수 있다.인터넷에 내용이 있어 퍼왔다. 아래의 내용을 읽어보자 ㅇ 티켓 종류브리스벤의 티켓은 버스, 페리, 시티켓, 트레인 모두 이용 가능하다.Monthly 티켓이나 Weekly 티켓구입은 뉴스에이전시에서 구입가능하지만, 찾기가 힘들다면브리스벤의 시티(퀸몰스트릿)

[생존기] 호주에서의 내 숙소를 마련하다.

[생존기] 호주에서의 내 숙소를 마련하다.

mazakaza의 일상속 유희|2014년 11월 28일

호주 공항에서 트레인을 타고 센트럴 스테이션으로 향했다. 공항에서 타고 센트럴로 가는 열차는 공항 철도로 .. 나름 가격이 좀 있었다. 얼마인진 기억이 안나지만 ....낯선 그들의 말을 못알아 들은 나는 그냥 100달러짜리 지폐를 줬다. 잔돈이 얼마인지 그런걸 셀수 있는 여유따위 나에겐 없었다. 센트럴에 도착한 나는 동생과 만났고 바로 그 친구의 쉐어 하우스로 가게 되었다. 그곳은 브리즈번 남4존에 위치한 Runcorn Stration 인근에 위치한 gowan road 근처였다. 동생의 집에 도착한 나는 바로 곯아 떨어졌다... 뱅기에서 한숨도 못잤기에..... ※ 쉐어 하우스 : 집 한채에 있는 방을 각각 나누어 쓰면서 주방과 화장실등을 공용으로 쓰는 개념.쉐어 하우스에는 마스터(집주인 혹은 관리자)

[생존기] 호주에 도착하다 - 공항 탈출!

mazakaza의 일상속 유희|2014년 11월 27일

약 10시간 반의 비행을 마치고 나는 새벽 6시가 좀 넘은 시간에 호주 브리즈번 공항에 도착 하였다. 비행기를 빠져나와 나가보니 많은 사람들이 입국심사대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영어 한마디 못하는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많았지만 나의 손에는 여권과 비자 문서 그리고 이곳에서 만나기로한 동생의 집주소가 있었다. 아 그리고 리턴티켓 ! 사실 혼자라 말은 했지만 귀국을 한달가량 앞두고 있는 학교 동생이 호주에 있었다.. 브리즈번에.. 입국 심사대 앞에 선 나는 아저씨가 묻기전에 냅다 내 손에 있는 비자와 여권 그리고 리턴티켓, 동생 집주소를 심사대 위에 깔아버렸다 그걸 본 심사위원(?) 께서는 '웰컴' 해주셨다 ㅡ.ㅡ 입국 심사대를 지나 나가 보니 가지고온 수화물을 검사하는 곳이 있었다. 그곳을 지나야만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