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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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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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조 이야기 일단 집어 치우고 네덜란드조 이야기 부터.. 이조 스페인도 스페인이고 칠레도 칠레지만 우선 이조의 문제는 옆조가 브라질인 이상 절대 1위로 못올라가면 90% 이상 조땐다는데 있습니다. 네 그냥 조때는거에요. 무슨 설명이 필요합니까. 사실 오랑예가 수비진을 23세 이하의 어린애들로 교체하가며 좋은 폼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그래도 어린놈들이라 조배정에 어느정도 운이 따라줘야 좋은 성적을 낼수 있을텐데.. 라고 생각은 했는데 그게 아니게 되어버렸네요. 어쩌겠어요. 뚜껑 열때까지 기다려야지 젠장 칠레에다 ㅋㅋㅋㅋ 스페인이야 ㅋㅋㅋㅋㅋ 저 재수 없는 프랑스놈들이 걸린 E조에 걸리길 바랬는데 저 빌어먹을 닭대가리들은 운도 좋아. 그냥 기대 안하고 담담하게

11월 30일 강제 정모의 그날.

11월 30일 강제 정모의 그날.

밸리가 이걸로 점령당한줄은 알지만 암튼 인증은 해야죠. 좀 늦게 출발해서 굿즈는 이미 각오 한 상태지만 아 역시 그러했습니다. 뽑기도 이미 한참전에 오링. 만약 파우치 팔면 쿄코 파우치 구해다줘~ 라는 동생의 역구매대행 의뢰를 받았지만 파우치는 없더군요. 그냥 팜플렛이나 하나 샀죠. 왜 갑자기 쿄코에 꽃힌거냐? 라고 물어보니 "오래비도 보면 암." 이라고 하데요. 전 이게 나왔습니다. 젖절하네요. 하지만 보고 난뒤엔 이걸보면 뭔가 웃을수만은 없는 기분입니다. 자리는 좀 안좋았어요. 그래도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상영회 나왔다는 진상도 없었고 (당시 제가 있던덴 그런놈 없어서 다행이었죠) 괜찮은 분위기였습니다. 다만 마지막에 다들

어쩌다 보니

어쩌다 보니

자정넘어 동생에게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오래비 아이마스 극장판 전매권 판매 시작함!' 이야기를 듣고 있던 차에 정신을 차려보니 이러하게 되었습니다. QB보다 더한 놈 같으니ㅇㅅㅇ..... 암튼 2014 라이브 응모도 3번 할수 있겠네요(?)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

人間の方と結婚できてよかったです。 '사람과 결혼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11월 22일 카네다 토모코. 정말로 그러하다. 이순간 영원히 고통받는 미츠키 미유 그래서 난 누구와 할수 있을려나 싶어서 돌려봤다 "이봐 요나가, 내 생각엔 자네가 길을 잘못든것 같군. 녹음실은 두블록 아래에 있다구" 아아 고통 받는건 나도 포함이군(?) 암튼 인간과 결혼 하신만큼 (10살 연하라는게 함정이지만) 검은 머리 파브레가스 될때까지 행복하게 잘 사시기를 ㅇㅅㅇ..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10회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10회

이번에 방문한 CHUM APARTMENT는 1층이 카페, 2층이 도자기(陶器)나 집기등의 갤러리로 되어있는 너무도 멋진 카페에요. 맛있는 케이크와 홍차가 너무 좋은데다, 실은 도자기들도 너무 좋은 저에게는 그야말로 더없는 축복의 장소, 즐거운 촬영이 되었어요. 제가 도자기에 흥미를 가지게 된건, 어릴적에 어머니에게 식기점으로 이끌려가서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자기그릇(陶器)류를 기억하고 있게 된게 계기였습니다. 중악교 시절, 처음으로 산 어머니께 드리는 선물도 이런 도기류의 머그컵이었지요. 그런 일도 있고, 식기, 특히 자기그릇류에 빠지게 되어서, 도기에는 담겨진 요리에 지지 않을 정도의 파워가 있다는 느낌이에요. 예를 들면, 새하얀 그릇과 무늬가 있는 그릇에는 같은 요리라도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