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건너 사랑 따윈 담지 않고 날아온..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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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건너 사랑 따윈 담지 않고 날아온.. (후략)
어익후 언제부터 오래비 생일을 이렇게 챙겨주셨어요?! .....다 필요 없고 고맙죠 뭐(...) 생일지난지는 한참인데 느닷없이 동생이 보냈더랍니다. 어쩌다보니 신데마스 스페셜로 이뤄진 생일 선물이네요. 저 쥬얼리 3종 세트는 쿨하고 큐트만 사려던거 '2천엔 더써서 특전 받으시지?' 하는 큐베보다 더한 동생의 약팔이에 낚여 특전 케이스 포함으로 주문한건데 되려 반전이 됐네요. 다른건 지 오래비가 하야미 사오리를 심하게 빨고 마레이씨와 스자키 아야에 관심을 가졌다는걸 아는지.. 아니 란코 싱글은 마레이씨를 그냥 자기가 좋아해서 보낸것 같아요. 세븐일레븐 한정 앗가이는 재밌어서 보낸것 같아요. 무지 재밌어 하더라구요. 만들어보고는 싶은데 뒤의 룸메 눈도 있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