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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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미네이랑의 비극이 남긴 것들.

[월드컵]미네이랑의 비극이 남긴 것들.

BBC 중계가 끝난뒤, 시청자들이 7이라는 숫자가 오류라고 착각할 것을 대비해 'seven'이라고 써놓은 제작진들.(당연한 이야기지만 세븐 갤러리는 털렸다고...)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국가대표팀을 보며 슬픔을 감추지 못하는 관중들.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월드컵을 관전하면서 브라질을 응원한 클로비스 페르난지스 축구광 할아버지. 앞으로도 계속 월드컵을 관전하며 브라질을 응원하겠지만 아마 이번 대회가 가장 큰 상처가 되지 않았을까... 그야말로 정신없이 얻어터진뒤 비탄에 잠긴채 인터뷰를 하는 다비드 루이스. 심각한 부진으로 어마어마한 비난을 받고 있는 '프주영' 프레드의 전반전 히트박스. 중앙에 집중된 이유는 킥오프를 8번 해서라고(...) 월드컵 개인 최다골의 기록을 경신하여

[LOL]렝가: 오늘밤, 카직스 사냥을 나선다!

[LOL]렝가: 오늘밤, 카직스 사냥을 나선다!

제가 렝가는 아니었고(...) 블리츠 놈이 탈주하는 바람에 4:5로 힘겹게 싸우고 있는 와중 렝가 vs 카직스 특수 퀘스트 발동. '형들 저 카직스 머리 얻고 싶음' 라고 말하는 렝가를 도와주기로 했는데, 5AD 조합을 대비해 방템으로 란두인을 구입한 저에게 카직스가 멍청하게 달려들어서 역관광당하고 렝가는 어시스트 획득, 카직스 머리 강탈에 성공했습니다.(아쉽게도 결과창에는 안나오더군요...) 게임이 끝나는 마지막 한타에서 얻어서 그런지 기분이 엄청 좋아보이더군요... 요건 다른 게임. 쉬바나 + 아칼리 + 신짜오의 돌진의 압박은 엄청났습니다... 뭐 그래도 풀템 나오니까 역관광이 어느정도 가능해지더군요.

[프로야구]최훈 카툰 - 용의 꿈

[프로야구]최훈 카툰 - 용의 꿈

거의 한 3주전 꺼긴 한데... 몇년전만 해도 리그를 호령하던 팀이 어쩌다 저렇게 됬는지 참 씁쓸하긴 하네...

[프로야구]삼징징 드립 이제 좀 줄어드려나?

한 팀이랑 스무번 가까이 만나는 이 좁디 좁은 리그에서 똑같은 투수에게 4년째 호구 잡히는게 한심한거 아닌가. 팀이 30개 가까이 되는 메이저리그도 아니고.

엑소 팬아트를 그렸는데 팬카페에서 강퇴당한 한 팬.

엑소 팬아트를 그렸는데 팬카페에서 강퇴당한 한 팬.

강퇴당할만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