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Posts
719 posts[프로야구]이 무슨 메가 공룡포...
NC의 강타선이 드디어 본 실력을 드러내는건가. 비록 대량 득점한 날 다음 경기는 보통 오히려 빈타일 경우가 많긴 하지만, 준플을 한번 거치고 와서 지쳐있을 투수진이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군...
[롤드컵]실버 따위가 주절대는 글.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메타라는건 수많은 부분을 뜯어고치는 대격변 패치가 아니더라도, 단순히 챔피언 몇몇에 의해 탄생하는 경우도 충분히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제이스. 싸우기 전 대치 상황에서 원거리에서 미리 견제하여 체력을 빼놓는 '포킹' 전법이 제이스 출시 이후로 정립 되었다.)지금 탑 캐리 메타 역시 단순히 다리우스, 피오라, 갱플랭크의 대세화로 인해 다리우스, 피오라, 갱플랭크(갱플랭크는 미드도 가능하지만)에 의해 탄생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셋이 워낙 강력한 OP이고, 자기가 직접 강력한 전투력으로 캐리하는 유형의 챔피언인데다 대회에서 많이 선택되다보니 자연스레 탑의 비중이 좀 더 높아진게 아닐까... 그리고 내가 2년전부터 앵무새처럼 계속 조잘대는 말이지만, 각 지역 최
[프로야구]나무위키 이종범 항목에 적혀진 내용.
그러나 97년 시즌은 너무 실책이 많아서 수비가 부족하지 않느냐는 이야기도 있으나 세이버메트릭스가 많이 발달한 현대에 단순히 실책으로 수비를 판단하는 건 어렵다. 적어도 보살, 에러 그리고 본인이 처리한 아웃카운트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90년대 보살기록이 없다. 93년과 94년은 수비 범위가 너무 넓었던 탓에 다른 선수였다면 안타로 판정됐을 것이 실책으로 기록된 적이 많다 하지만 97년 역시 보살기록이 없는 한 실책만으로 수비를 평가하는 건 어려울 것이다 ... 안타가 될 타구를 굳이 잡아서 아웃 못 시키면 그냥 내야 안타로 기록되는거 아니었나?
[프로야구]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우승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투수 셋이라... 그놈들 빨리 정의의 심판 받게 하고, 투수가 셋이나 나가리 됬으니 국대 리드오프 이종욱 삼성 킬러 손시헌 탈크보급 나성범 테임즈 타선은 절대 못 막겠구만. 우리 삼성은 반성하고 사고친 놈들 응징할테니, NC 다이노스 여러분은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4:0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프로야구]나쁜 녀석들 오구탁의 명대사가 생각나네.
공기에 칼날이 있어서 속이 쓰리다고. 원래 이 수준 낮은 동네 야구판이야 바람 잘날이 없지만, 올해도 역시 이런저런 사건 많이 터져서 야구 글은 생각보다 안 올라와도 진짜 소름돋고 냉랭한 느낌이 팽배함. 뭐 그래도 작년처럼 1등팀은 징징대지 말라고 지랄해대는 새끼 없으니까 훨씬 낫다만. p.s: 오재원은 이번 준플레이오프 사건 접하고 위키에서 보니까 천생 양아치더만. 진짜 구단 차원에서 뭔가 관리 필요 안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