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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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게 길티기어 폐녀자 퀼리티입니다.

여러분. 이게 길티기어 폐녀자 퀼리티입니다.

- 프라이버시를 위해 IP 및 닉네임은 가림 - 1. 솔 배드가이 항목에 길티기어 부녀자들의 행태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을 작성함. 많은 내용도 아니고 거의 한줄 정도의 내용. 2. 이때, A가 그 내용을 지우면서 부녀자를 지나치게 공격한다며 주장. 비판을 받아들이고 '길티기어 부녀자들은 특히 악명이 높기로 유명하다' 라는 내용을 삭제하고, 일부 악성 부녀자만 비판하는 내용으로 변경. 이후 A는 토론 참여 안함. 3. 이 상황에서 갑자기 B 등장. 그 내용까지 삭제하며, 부녀자들의 행태에 증거가 없으며 음유시인이 솔X엘펠트에 대해서는 무조건 긍정적인 내용만 썼다고 형평성에 대해 비판함. 4. 음유시인이 솔X엘펠트 커플링을 지지하는건 사실. 그러나 공식에서 플래그가

[함대 콜렉션]매국노, 일빠 소리 안 듣는 방법.

[함대 콜렉션]매국노, 일빠 소리 안 듣는 방법.

짱 예쁘고 짱 섹시하고 쪽바리 전함 상대로 일당백도 우스운 아이오와를 키우면 됩니다. 한미동맹이여 영원하라!

길티기어 덕질 할때 누가 나한테 주의를 줬습니다.

폐녀자 조심하라고. 폐녀자는 어느 작품에나 있지만 길티기어 폐녀자가 특히 더 악질이라고. 난 덕질 오래하다보니 BL에도 별 거부감 없고, 취향 왠만해선 다 이해해주는 사람임. 폐녀자에겐 처음으로 이렇게 당해보네요. 참나원.

스베누 사태.

누가 그러더라. 애초부터 사업이란게 실패할 확률이 훨씬 더 높은 도박이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성공률이 희박한게 패션이라고... 원래 다른 상품들도 더 검증되고 유명한 회사의 물품을 선호하지만, 보통 한번 사면 오랜 시간 동안 추가로 사는 일이 드문(물론 다양한 제품을 수집하는 패션 매니아도 있지만...)게 의류이기 떄문에 그런 추세가 더 심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누군가로부터 들은 적이 있다. 그래서 황효진도 당연히 패션계의 터줏대감 회사들과 정면승부하는게 아니라 '저렴한 국산제품' 이라는 강점을 내세운 걸테고... 그런데 본인은 스베누의 신발을 산 적은 없지만, 저렴한 국산제품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가격도 비싸고, 디자인은 죄다 표절이고,(차라리 조금 딸리더라도 새로운 디자인을 내세웠다면 괜찮았겠지

[프로야구]그래. 잘나가기 시작하니 딴데로 눈길이 돌려지겠지.

[프로야구]그래. 잘나가기 시작하니 딴데로 눈길이 돌려지겠지.

자신의 소속팀은 지겨울 정도로 우승하고, 자신은 FA 거품 몸값 잔뜩 받아먹고, 팬들에게 있어서는 뛰어난 선수, 귀요미, 전설로 인정받고. 스포츠 선수로서 이룰 수 있는건 거의 다 이룬 상황인데도 더 가지고 싶고, 더 일탈하고 싶지 않다면 인간이라는 동물이 아니겠지. 안그래도 올해부터는 기껏해야 중위권일거 같고, 거기에 팀 분위기도 개판 오분전인데다 티아라 왕따사건 당시 티아라 소속사 수준 밖에 안되는 언플 하고 앉아있는거 보면 올해는 이 팀을 응원할 가치는 없을 것 같다. 어차피 2015 두산 베어스가 리빌딩이 되게 잘 된편이라 사고 안쳤다면 이겼을거니 뭐니 주장하고 싶은 마음은 한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