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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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류현진에 대한 강렬한 불안감.

1. 류현진이 원래부터 거침없고 배짱 많은 언행으로 인기를 많이 늘렸는데, 메이저에서는 지금 독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부진하면 불펜으로 내려갈 지언정 마이너는 안 내려간다는 조건을 제시했다면서? 이건 진짜 속된말로 `패기`를 부렸는데 체력훈련도 제대로 못 따라가는 모습을 보여준것부터 이미지가 진짜 안 좋게 박혔을거다. 그리고 뭐 운동선수가 담배피울수도 있는거긴 하지만 선배의 모습을 조금 본받는거 어떨까. 팩형님은 술담배는 커녕 몸 리듬 관리한다고 음료도 일부러 뜨거운거 먹었던 사암이다. 2. 최근 연습경기에서 일단 해밀턴에게 한방 맞은건 그렇다치고, 2회동안 공을 47개나 던졌다는건 아무리 연습경기라지만 위험신호다. 일단 투 스트라이크까지는 잘 잡았지만 승부가 길어졌다는건 결정구가 안 먹힌다는거다. 최

[LOL]라이즈가 이래서 재밌군요.

[LOL]라이즈가 이래서 재밌군요.

영겁의 지팡이, 얼어붙은 심장, 무라마나만 어떻게든 갖추면 화력은 미드 라이너중에서도 최강이군요. 기술을 기관총마냥 난사해야하니 손맛도 괜찮네요.

[야구]정수근과 류현진에 대한 이야기.

정수근 이 인간은 또 입 함부로 놀리네. 뭐? 타이중 참사의 원인이 '훈련을 너무 많이 해서' 라고? 하긴. 맨날 술 먹고 사고친 당신같은 인간이 보기엔 엄청 빡센 훈련이겠지. 그런데 이거 어쩌나? 김성근 감독이 자서전에서 우리나라 야구 훈련 수준은 일본이나 메이저의 절반도 채 안된다고 벌써 까발렸고, 우리나라 최고 투수라는 류현진은 메이저 가서 체력훈련도 제대로 소화 못하고 있는 현실인데? 정수근이나 허구연 같은 인간들 좀 어떻게든 쫓아내주면 안되나. 이놈들 같은 인간들이 우리나라 야구계에 남아있는 이상 2017년 WBC도 도찐개찐일걸? 그리고 류현진의 시범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거 메이저에서 힘들거 같네. 2회동안 공을 47개나 던졌다는데, 2스트라이크까지

새삼스럽지만 우리야구 수준 진짜 떨어지긴 했다.

류현진 추신수 김광현 봉중근 빠진게 문제가 아닌듯... (솔직히 류현진도 멕시코 타자들의 파워에 애먹었고 추신수도 결승전때 끝내기 기회 날렸는데 뭐;;;) 투수력, 타력, 수비력 전반적으로 다 저번 wbc보다 떨어진것 같네. 이승엽 이대호 송승준 장원준 오승환 박희수 정도가 밥값했고... 거기다가 문제가 뭐냐면 4년동안 새로운 스타가 없었다는거. 지금 국가대표라고 끌어모은게 국대 대회동안 지겹게 본 멤버 + 재능은 있을진 몰라도 햇병아리가 전부... 국내 프로야구 흥행은 물론 다음 wbc때를 대비해서라도 빨리 새로운 스타 + 수준향상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참 아쉽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야구선수인 갑용엄니의 인생 마지막 국제대회를 좀더 오래 보고 싶었는데...

[lol]앙고라시밤님이 lol을 해야만 하는 이유.

[lol]앙고라시밤님이 lol을 해야만 하는 이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