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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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 스타일이네요
소셜 미디어에서 돌고있는 그림을 보고 제 게임 플레이 성향을 보니 저는 미국스타일입니다.과거에는 한국형, 엔딩을 보기 위한 게임 진행이었지만 이제 그것보다 게임 자체를 즐기는 형태를 가지고 에헤헤 하게됩니다. 단, 이 공식이 꼭 다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모바일, 타블릿 게임을 마구 마구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제 취향은 전체적으로 미국 스타일에 가깝다는 것이지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아마 즐길 수 있는 게임 장르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라고 하겠지만 게임장르가 갈수록 다양성과 폭넓은 지지기반을 만들어갈수록 그 재미를 더해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게임을 만드는 나라는 여러국가가 있지만 미국과 한중일이 그 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묘한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내비게이션 -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공포
내비게이션한국 / NavigationMOVIE공포감상매체 THEATER201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3듣는 것 10 : 5Extra 10 : 653 point = 대부분 이런 장르의 공포영화라는 것은 어떤 한계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여기서는 저주받은 내비게이션이라는 형태를 통해서 여러번 거론된 많은 괴담들을 복합적으로 잘 엮어나갔지요. 이런 식으로 하이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네트워크의 저주라는 것을 표현화하는데에는 상당히 많은 아날로그 감성이 연결됩니다.순수하게 0과 1만으로 연결된 데이터의 시대에 있어서 영적인 부분이 얼마나 관철될 수 있는 것인지는 다른 이야기겠지만 이런 형태로 구현될 수 있는 드라마라는 것은 충분히 매력적이지요. 앞으로 더 많은 디지털

쇼를 사랑한 남자 - 그 사랑을 위해서
쇼를 사랑한 남자미국 / Behind The CandelabraMOVIE드라마감상매체 BR2013년 즐거움 50 : 32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661 point = 리버라치라는 인물에 대한 관계적인 접근은 아무래도 미국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 시대를 모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해도 인물,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표현한 것은 역시나라고 할 정도로 개성이 강하게 다가옵니다.또한 대부분의 예술적 감수성과 성적충동이 어느형태로건 다른 방향을 가질 수 있다는 논리나 이야기는 많이 거론되지요. 정작 그것을 얼마나 진하게 표현하는가보다 그런 세상에 존재하려는 사람들의 심리라는 것을 어떤 형태로 관객에게 이해시킬 수 있는가를 생각해봅니다.워낙 이름값이 대단하지요. 감독 스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건담이 건담이어야 하는 이유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일본 / 機動戦士ガンダム 鉄血のオルフェンズTV SeriesSF 액션 드라마2015년 10월 4일 ~ 전 25화 예정감독 나가이 다츠유키(長井龍雪)제작사 선라이즈(サンライズ)감상 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1스토리-웃음 15 : 6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7연출 10 : 7Extra 10 : 765 Points = 대부분 기동전사~ 라는 메인타이틀 기준보다 '건담'이라는 타이틀에 관심점을 두게 되는 이 작품군은 언제나 전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소년 소녀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은근히 더럽고 치사한 어른들의 세상을 엮어서 그러 꼴보기 싫은 세상에서도 소년소녀들은 착한 맘을 잃지 말고 내일의 행복을

코스모폴리스 - 그것을 위해서 버려야하는 가치
코스모폴리스미국 / CosmopolisMOVIE드라마감상매체 BR2012년 즐거움 50 : 26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53 point =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삶이라는 것이 있지요.속칭 하이클래스한 사람들의 삶에는 언제나 행복한 것만 있을 것인가? 라는 것인데 이게 또 다른 의미로서 돌아보게 되는 여러가지 환경요인을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결국은 어느 곳에 속해있건 인간은 인간이라는 영화적인 주장을 바라보게 되는데 그만큼 해먹으려면 또 그만큼 해먹힐 수밖에 없다는 말도 해봅니다.그래서 젊을 때보다는 훨씬 능글맞아지는시기에 가야 가능한 것이 이런 삶이라고 말합니다.어찌되었든 비현실적인 드라마, 어쩌면 슈퍼 히어로급 돈벌기에 관련된 대부분의 인생이라는 것은 이미 많은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