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Posts
982 posts
더 테러 라이브 - 대중의 이익은 소수의 희생으로 부터
더 테러 라이브한국 / 더 테러 라이브MOVIE스릴러 드라마감상매체 THEATER2013년 즐거움 50 : 33보는 것 30 : 21듣는 것 10 : 6Extra 10 : 767 point = 대부분의 드라마는 그 주인공과 주변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사건을 만들어갑니다. 여기서는 틀림없이 자기 중심적인 인간이 자신의 현실을 위해서 몸부림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가지 부스러기, 사건들의 이해관계가 얽히면서 결과를 만들어갑니다. 사람이니까 어쩔 수 없다는 말도 하게되지만 결국 이 이야기 속에서는 누가 더 좋은 인간인지 말하기 어렵게 만들어 보여줍니다.세상사라는 판단보다, 그 현실에 갇혀버린 인간들의 심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소수)의 이익보다 대다수의 이익을 우선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외팔이 - 그래도 천하를 호령할 수 있었던 전설의 무술
외팔이홍콩 / 獨臂刀 : One-Armed SwordsmanMOVIE액션 무헙감상매체 VHS DVD BD1967년 즐거움 50 : 33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6Extra 10 : 668 point = 우리나라 제목이 너무 원색적(?)이어서 묘하게 인상깉은 작품이라고 말을 할 수 있겠지요. 현모양처 덕분에 세상사와는 많은 인연을 끝고 살아가는 고독한 무협고수의 삶이라는 것은 뭔가 모르게 운치있어보이기는 합니다. 어찌되었든 과거에 보았을 때와는 사뭇 다르게 블루레이까지 나왔다는 것때문에 추억을 돌아보면서 접근을 했던 외팔이, 검객 외팔이의 삶과 우정과 드라마를 생각해보게 됩니다.신중한 선택을 해야하는 과정보다는 그냥 격정에 몸을 맡겨버린 육체노동자들이라는 점에서 보면 묘하게 아쉽다는 생각도 듭

눈의 여왕 - 모든 것은 사랑으로
눈의 여왕일본 / 雪の女王 〜THE SNOW QUEEN〜TV Series드라마2005년 5월 22일 ~ 2006년 2월 12일전 36화감독 데자키 오사무(出崎統)제작사 톰스 엔터테인먼트(トムス・エンタテインメント)감상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1스토리-웃음 15 : 6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6연출 10 : 6Extra 10 : 763 Points = NHK에서 출발한 다양한 작품들 중에서도 이렇게 화끈한(?) 작품은 오랜만에 만나 볼 수 있게된 것 같습니다. 해설을 맡은 나카무라 토오루 목소리도 그렇지만 뭔가 모르게 안델센 동화에서 새로운 감상을 만들 수 있는 분우기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 아닐까하는 감상을 만들어주는 작품입니다.분위기는 지금

스타트렉 다크니스 - 그래서 인간은 이상향을 꿈꿀뿐이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미국 / star trek into darknessMOVIESF 드라마감상매체 THEATER BD2013년 즐거움 50 : 33보는 것 30 : 21듣는 것 10 : 7Extra 10 : 768 point = SF라는 장르가 새삼스럽게 안느껴지는 구성이라는 점도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리부팅 된 스타트랙 이야기 안에서 우리들이 생각해보는 추억이라는 것은 또다른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라는 구성을 연결하고 있기 때문에 재미있다고 말을 할 수 있지만 스타트렉 세계관 자체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에피소드에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 만큼 초급 팬들에게는 조금 이상한 구석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대부분 이런 SF, 과학의 발달로 인해서 더욱 만능스러워진 세계에서 인간의 물리적

베니와 준 - 미친듯이 사랑하자
베니와 준미국 / Benny and JoonMOVIE드라마감상매체 TV DVD1993년 즐거움 50 : 35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6Extra 10 : 666 point = 미친듯이 사랑을 한다고 말을 하지요. 그런 표현이 어떻게 보면 멋지게 보일 수도 있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표현하면서 살아가는데에는 여려가지가 다른 형태로 보여집니다. 아니 그려진다고 말하는 것이 맞을 수도 있지요. 개인적으로는 주변에 몸보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몇 있어서 그런지 오히려 보기에 조금 꺼려지는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니 뎁과 에이단 퀸이 보여준 갈등구조, 그리고 여인으로서 굉장히 묘하게 어려운 부분을 보여준 매리 스튜어트 매스터슨을 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