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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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니콜라 -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계
꼬마 니콜라프랑스 / Le Petit NicolasMOVIE드라마 코미디감상 매체 THEATER DVD2009년 즐거움 50 : 38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768 point = 이 애들의 세계를 그냥 꼬맹이들의 세상으로 치부해버리기에는 많은 것을 담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회의 현실과 직접 마주하고 있는 가정과 학교생활이라는 것은 참 작은 세계라고 하겠지요. 애들 세상이라고 얕보지 않게 되는, 조금은 과격하고도 심각한 인생론을 보게 되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애들이 가진 개성이라는 것이 꼭 좋은 방향으로만 성장하게 되는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니콜라의 성인판이라고 하면 나중에 니콜라 파가 만들어져서 동네를 점령하는 하드보일드 드라마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으

니닌가 시노부 전 - 웃기기 위해서 싸운다
니닌가 시노부 전일본 / ニニンがシノブ伝TV Series드라마2004년 7월 7일 ~ 9월 전 12화감독 마츠이 히토유키(まついひとゆき)제작사 유포 테이블(ユーフォーテーブル)감상 매체 TV DVD 스토리-감동 20 : 11스토리-웃음 15 : 13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7연출 10 : 7Extra 10 : 873 Points = 2004년 7월 7일에 등장한 애니메이션으로 원작 만화가 가진 분위기를 능가하는 재미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무척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잘 만들어진 캐릭터와 이야기도 좋았지만 성우들 연기력에 심히 빠져들 만한 재미가 담겨 있다고 하겠습니다.게다가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완성되었지만 작품 자체에서도 스스

백악관 최후의 날 - 누구를 위한 최후일까
백악관 최후의 날미국 / Olympus Has FallenMOVIE범죄 액션감상 매체 THEATER2013년 즐거움 50 : 24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51 point =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영화가 나오는 바람에 조금 혼동이 있기도 하지만 이쪽은 상당히 코믹한(?) 설정과 구성이 돋보이는 명작이 아니었나 합니다.대부분 국가위기의 상징으로서 큰 개성을 보여주는 백악관이라는 형태는 확실히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수호하는 입장이라는 것도 또 다른 재미를 알려주고요. 개인이 생각해볼 수 있는 영역 이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런 전개는 소재로서 좋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과연 어떤 형태로 풀어나가는가는 작가와 제작사의 역량이겠지요. 이제는 별로 남지 않은

시체 전문 처리반 - 스머글러 - 내일을 바라보지만 오늘은 보지 못한다
시체 전문 처리반 - 스머글러일본 / スマグラー: おまえの未来を運べ : SmugglerMOVIE범죄 액션감상 매체 DVD2011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5Extra 10 : 656 point = 한국에서는 워낙 특이한 타이틀로 개봉되는 바람에 미처 몰랐지만, 나중에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이 작품이 국내에 개봉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덩달아 블로그에 감상문을 써두지 않은 것도 떠올렸고요. 에헤헤.스타일적인 연출 구성을 보면 굉장히 어수선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세계관을 연출해서 보여주었다는 점에서는 나름 일본 영화적 특색이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같은 시나리오라고 해도 아마 다른 나라에서는 전혀 다른 구성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불릿 투 더 헤드 - 복수는 이렇게 해라
불릿 투 더 헤드미국 / Bullet To The HeadMOVIE범죄 액션감상매체 BD2012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6Extra 10 : 659 point = 대부분 보는 재미를 따진다고 하면 이런 식으로 열심히 치고받고 때려부수고 하는 비현실적인 액션을 기반으로 한 별볼일 없는 드라마, 그리고 그냥 확실한 시간때우기용 작품을 말할 수 있게지요. 실베스터도 이제 노장 영웅으로서 액션스타의 반열에서 큰 축을 담당하고 있으면서 무언가 모를 향수를 보여주는데 연륜을 포함한 드라마적 연출이나 구성은 확실히 보는 맛이 좋습니다.반면 너무 뻔한 스타일만 추구한다는 말을 해볼수도 있겠지만, 뭐 이런 장르의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캐릭터가 먹고 들어가는 거싱 있기 때문에 그만큼 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