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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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 판처 - 놀기에는 너무 진지한 아이들

걸즈 & 판처 - 놀기에는 너무 진지한 아이들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3월 19일

걸즈 & 판처일본 / ガールズ&パンツァー : GIRLS und PANZERTV Series판타지 코미디2012년 10월 ~ 12월 간 1~10.5화2013년 3월 11~12화 방송전 12화 + SP감독 미즈시마 츠토무(水島努)제작사 액터스(アクタス)감상 매체 TV DVD 스토리-감동 20 : 11스토리-웃음 15 : 8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7연출 10 : 8Extra 10 : 769 Points = 개인적으로는 방송이 끝나고 무언가 더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졌던 작품이기도 합니다.물론 웃기는 판타지 영역으로 본다는 시점을 제외하고서 생각하면 또 다른 감상(생각 - 이것은 미소녀 애니메이션인가 밀리터리 애니인가)도 해보

어웨이크닝 - 왜 모든 것이 보일까

어웨이크닝 - 왜 모든 것이 보일까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3월 19일

어웨이크닝영국 / The AwakeningMOVIE스릴러 공포감상 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36보는 것 30 : 21듣는 것 10 : 6Extra 10 : 770 point = 그 시대가 인지하기 어려운 현상이라는 것은 대부분 원인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스릴러, 공포, 초자연적인 현상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작품들은 그런 원인이 어떤 것을 유발시키는지 알지 못하고 시작하기 때문에 자꾸만 생각을 해보게 되지요. 그리고 말합니다. "내가 본 것은 사실일까? 아니면 꿈일까?"현실이 주는 모든 것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도 있지요. 그런 것들은 대부분 증명되거나 알려지면서 지식, 상식의 선에서 이해할 수 있는 과정을 밟지요. 눈에는 보이지 않는 공기가

절원의 템페스트 - 왜 이들은 템페스트에 빠졌는가

절원의 템페스트 - 왜 이들은 템페스트에 빠졌는가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3월 17일

절원의 템페스트일본 / 絶園のテンペストTV Series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2012년 10월 4일 ~ 2013년 3월 28일전 24화감독 안도 마유(安藤真裕)제작사 본즈(ボンズ)감상 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6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7연출 10 : 7Extra 10 : 767 Points =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크게 2가지로 평이 나누어지는 것 같습니다. 쓸데없이 폼을 잡는다와 개성적인 연출과 느낌이 살아있는 작품이라는 평이겠지요.전반적으로 본즈가 선택해서 제작을 한 작품이라는 점에서는 신용이 갑니다. 기존에 본즈 스타일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캐릭터 디자인이나 연출 구성은 확실히 기존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더블 트러블 - 어쩌면 트리플 난장판

더블 트러블 - 어쩌면 트리플 난장판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3월 17일

더블 트러블중국 대만 / 寶島雙雄 : Double TroubleMOVIE코미디 액션감상 매체 DVD2012년 즐거움 50 : 23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50 point = 웃자고 만든 작품이니까 그렇게 많은 것을 바란 것은 아니지만 근래에 나오는 중국 영화중 특이성높은 개성을 보여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전체적으로 보면 웃기려고 한 소재라 너무 튀어서 진행되어야할 스토리가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 있지만 보고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로서는 충분한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친구가 빌려준 DVD표지는 그렇게 웃겨보이지 않았는데 공개된 영화 포스터만 보면 조금 다른 스타일을 가진 영화처럼도 보입니다. 사실 저는 보면서 내내 누가 주인공인가? 라는 생각도 했더랍니다.잘 모르

멘탈리스트 새로운 국면과 깨알같은 재미

멘탈리스트 새로운 국면과 깨알같은 재미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3월 15일

꾸준히 재미있게 보고 있는 미국 드라마 중 하나로 시리즈 전반에 걸쳐서 거의 막바지에 보일 것이라고 예상한 에피소드 라인, 레드존 케이스를 완결 내고서 새롭게 등장한 시나리오는 더 커진 스케일입니다.물론 사이먼 베이커가 보여주는 캐릭터의 매력이 더욱 진해졌다고 하겠지요, 어느 정도 불운하고 어두운 성격과 행동을 보여주었던 패트릭 제인이 이제는 조금 더 밝은, 그리고 더 넓은 사회로 나가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이번 시즌 6 13화에서는 이런 장면까지 나옵니다. 신경질적으로 패트릭을 불신하던 선임 수사관에게 작은 선물 하나.'볼트론 : 고라이온'을 선물해서 확 꼬드겨버리는 장면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취미인들은 모두들 에헤헤 했던 것 같습니다.딱딱하고 더 무거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FBI내에서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