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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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스페이스2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27번쨰 플래이자 시리즈의 2번째 플래티넘. 온라인 멀티 관련 트로피가 다행히도 없었기에 플래 획득이 가능했다. DLC는 나중에 스토어가 풀리면 구입해서 한번 플래이 해볼 요량. 괴랄맞은 하드코어 난이도를 클리어하니 남은 트로피는 비교적 쉽게 획득 했다. 하드코어에서 세이브가 3번만 되는걸 몰랐던지라 세이브를 잘못해서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 했던건 안자랑. 되도않는 버그에 걸려 여러번 죽은것도 안자랑. 여담으로 핸드캐논이라는 무기를 얻게 되었는데 완전 밸런스 파괴용이다. 하드코어에서도 사용 가능한듯한데 잠시 사용해본 결과 그 성능은 가히 최상의 무기. 딜레이 0, 리로드는 없으며 탄창은 무한.잘못 총을 잘못 사용했을시 아이작에게 오는 범위 데미지는 전혀 없으며 네크로모프에게 입

한밀아 - 이상하게 나는 각요가 뜨질 않네....
3월부터 새로 적용된 한밀아의 새학기 비경. 요정도 새로 나왔다. 뭐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제 하루 일요를 약 40마리 정도 잡았는데 각요가 딱 1번밖에 안떴다 ㅡㅡ; 각성 니칼LV2. 보니까 친구등록된 사람들도 각요가 그리 자주 뜨는 모양은 아니던데;; 비경 한걸음 걸으면 전투를 할정도로 일요를 자주만났는데 각요가 뜨질않으니... 일요에서 슈퍼를 모으는 의미가 없어졌;;; 그나저나 니칼이 슈레가 아니라 레플이었다니... 슈레일거라 믿어의심치 않았것만;;;;

ps1 - 비시바시 스페셜
(일본은 몰라도 적어도 한국 AC에서는 괜찮은 인지도를 보였던 캐쥬얼 게임) 오락실의 황금기던 80.90시대에 오락실을 다녔던 키즈라면 동네 오락실에서 90년대 후반 비시바시 스폐셜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을것이다. 빨,녹,파 3개의 버튼으로 미니게임을 클리어해가는 게임으로 당시 아케이드게임기로서는 드물게 3인용까지 동시 지원 했으며 특유의 엽기적이면서 코믹한 컨셉으로 저연령층과 여성에게 크게 어필을 했던 게임. 나 역시 당시 오락실에서 여자들이나 연인들이 플레이하는걸 자주 목격했었다. 아케이드판이 먼저 발매가 된건지 플스1판이 먼저 발매가 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락실에서 플레이했던 기억을 더듬어 본다면 아케이드로 선발매후 플1으

일밀아 - 밀리언 레어 카드는 진짜 완전 사기급이네 ㅡㅡ;;
(ㅋㅋㅋㅋㅋㅋ 과금유져들이여! 밀리언 레어만이 답이다!!!! 라고 말하는것같아....) 밀리언 레어가 도입된지 시간이 좀 지난 상황인데 새삼 다시 이 카드의 사기성을 느끼는중. 지금껏 3~4번 사용하는 유저를 보긴 봤지만 이번에 다시 보니 새삼 뭔지모를 허탈감을 느꼈다. 뭐... 배수카드인것도있겠고 풀돌에 풀업카드일테지만 뭐 데미지가 평균 500~600만. 말 그대로 폭딜. 메인타겟인 미코토가 나오면 1분안에 증발해버린다 ㅡㅡ; LV1짜리부터 LV100대까지 길어야 2분남짓. 어떻게 메인타겟이 2분을 버티질 못하니.... 내가 비경돌아 메인타겟 만나면 1,2타로 데미지 200~400정도 뽑고나면 나머진 미사토가 한두방 툭툭 쳐주면 이미 타겟은 증발된 상황. 뭐 1차적으로 보자면 기사단이 이

3월은 나에게 패배감을 안겨주는 최악의 달이다.....
(이런 쌍쌍바같은 경우가있나!?) 일단 먼저 나루토 스톰3 예약 실패를 시작으로 툼레이더 예약 실패 뭐 좋다. 백번 양보해서 예판 못샀어도 비록 나루토는 예약 특전인 아트북을 못받아도 단돈 몇천원이라도 싸게 오프에서 구입가능하니 괜찮다고 자위중이다. 그런데 문제는 섬란 카구라. 역시 덕후에게 어필하는 게임이라는것을 모두 알고있기에 걱정했던대로 총판에서 장난질을 시전중. 물건을 때가려면 비타와 같이 가져가야하는 상황이 되었다. 일명 끼워팔기. 때문에 섬란 단품의 재고입고량은 극소수. 단골 샾에는 오늘 입고 예정인데 워낙 소량이니 내일 방문때까지 물건이 남아있으려나 모르겠다. 만약 내일 섬란을 못구한다면 진짜 멘붕하게될듯. 3월에 있을 갓오브워 사가와 원피스 해적무쌍도 아예 예약 안해버릴것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