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나에게 패배감을 안겨주는 최악의 달이다.....

n - joy Game life |2013년 3월 1일
Posts
3월은 나에게 패배감을 안겨주는 최악의 달이다.....

3월은 나에게 패배감을 안겨주는 최악의 달이다.....

n - joy Game life |2013년 3월 1일

(이런 쌍쌍바같은 경우가있나!?) 일단 먼저 나루토 스톰3 예약 실패를 시작으로 툼레이더 예약 실패 뭐 좋다. 백번 양보해서 예판 못샀어도 비록 나루토는 예약 특전인 아트북을 못받아도 단돈 몇천원이라도 싸게 오프에서 구입가능하니 괜찮다고 자위중이다. 그런데 문제는 섬란 카구라. 역시 덕후에게 어필하는 게임이라는것을 모두 알고있기에 걱정했던대로 총판에서 장난질을 시전중. 물건을 때가려면 비타와 같이 가져가야하는 상황이 되었다. 일명 끼워팔기. 때문에 섬란 단품의 재고입고량은 극소수. 단골 샾에는 오늘 입고 예정인데 워낙 소량이니 내일 방문때까지 물건이 남아있으려나 모르겠다. 만약 내일 섬란을 못구한다면 진짜 멘붕하게될듯. 3월에 있을 갓오브워 사가와 원피스 해적무쌍도 아예 예약 안해버릴것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