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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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맛에 구입해볼만한 플스3&비타 덤핑게임
이미 보유중이거나 비주류장르의 게임,중고게임은 목록에서 제외하였고 나머지 장르의 신품게임들 목록이다. 가격대 커트라인은 플스3가 1만원 비타가 15000원. 그 금액의 미만선에서 구입가능한 게임들. 덤핑게임의 경우 재미나 퀄리티를 바라고 구입하는것은 지나친 욕심이기에 어디까지나 싼맛에 한번쯤 해보는것에 의미를 두고 구입하는게 정신건강에좋다. 물론 개중에는 기대이상의 재미를 보여주는 덤핑게임도 있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재미를 기대했다간 그만큼 배신을 당하는 경우가 더 많았기에 ㅡ.ㅡ;; 과거에 보이던 덤핑게임목록들이 제법 사라져버린 상태인데 아마 싼맛에 많이들 사간듯. 플3은 덤핑게임중에 몇개 구입해볼만한게 눈에 보이는데 비타는 더쇼 빼고는 딱히 구입해볼까 싶은 타이틀이 전혀 없네.

IM@S2 - Little match gilr
(요즘 아이마스에 빠져 모에모에함을 보내고있는중...) 아프리카TV의 저화질 업로드 때문에 이번에 유투브로 동영상 링크를 바꿔보았다. 동영상을 업로드하는건 아프리카나 유투브나 서로 고만고만한데 그나마 유투브에 올리는게 아프리카보단 화질저하가 덜하기에 앞으로는 이쪽을 주로 애용할 예정. 그나저나 조만간 psn에 등록된 아이마스 DLC는 대부분,혹은 전부 구입하게될 불상사가 일어날듯한 기분이....

아이디 빌려달라는것들 뻐큐머겅!! 두번머겅!! 세번머겅!!
(지식인 에디터도 아닌데 계정 임대문의가 오네 ㅡㅡ; 지식인 등급이 높으면 다 찔러보는건가?) 오늘 수신된 따끈따끈한 계정 구걸문의. 날도 더운데 이딴 스팸메일 보니까 짜증이 ㅡㅡ^ 내가 누누히 말하지만 남의계정 쓸 생각말고 본인이 계정 키우라니까? 지식인 2~3달 열심히 하면 영웅정도 금방 달더구만. 노력에 대해 댓가를 받는건데 이것들은 뭐 그런것도 없어. 애초에 남의 계정 돈주고 빌려서 온라인에 광고글 쓴다는것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일단 네이버측에 신고를 하긴 해놓았는데 이런놈들은 어차피 자기 계정으로 보낸 메일도 아닐테니 사실상 효력은 전혀 없겠지.... 그냥 내선에서 할 수있는거라곤 저런 문의자 오면 그냥 스탬차단하고 수신거부를 하는

30TH 플래티넘 - 슬라이쿠퍼
(간만에 불타올라 게임을 해봤다) 몇일전 한동안 신경안쓰던 트로피 순위를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급락해버린 나의 순위. 국내 랭킹은 126위인가 되었고 월드랭킹은 아예 4만위 밖으로 밀려나버렸다. 멀티 지원 게임의 경우는 플래를 따기위해 멀티 노가다를 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싱글게임위주로 플래를 따다보니 플래를 따는 게임의 장르는 상당히 제한적인 상황. 딱히 플래를 딸 만한 게임이 없어서 슬라이쿠퍼 컬렉션을 타겟으로 잡았다. 슬라이쿠퍼 -전설의 비법서를 찾아서- 플레이한지 2일만에 플래티넘 획득;; 애초에 게임이 저연령을 타켓으로 발매되었던 캐쥬얼 액션 게임이라 게임 자체의 난이도

헐..... 당분간 트로피 플레이좀 해야겠네;;
요즘 즐긴 게임이 적어서 트로피를 별로 못땄었고 별 신경도 안썼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순위가 확 내려가있었다;; 그래도 전에는 3만워대에서 자리를 잡고있었는데 이젠 아예 4만위대네;; 확실히 요즘 게임을 안하긴 너무 안한듯...... 일단 3만위에 100위권 진입 목표로 한동안 빡세게 트로피 플레이 좀 해봐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