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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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용 디아블로3 내달 3일 발매. 이걸 사야되 말아야되 ㅡㅡ
온갖 뉴스에 휘말렸던 뜨거운 감자인 디아블로3. 그 희대의 문제작이 콘솔이식 발표가 된건 이미 반년전의 일이다. 그리고 다음달 9월3일 국내에 정식 발매가 된다. 내경우는 디아3를 차세대기로 할만한 게임은 아니라고 판단하였기에 정발되면 플3용으로 구입해서 플레이 해보려고 생각했었다. 제작사가 블리자드라서 솔직히 한글화를 안할거라는 생각을 안했었기도 하였기에... 그런데...... 디아블로3의 정발판이 영문판이란다 ㅡㅡ;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도 발매에대한 언급만 있지 한글화의 언급이 없다. 블리자드 한치의 의심도 없이 믿고있었는데.... 멀티랭귀지정도 해줘도 좋을성 싶은데..... 때문에 디아3의 구입이 주춤해진 상태. PC판은 정식 한글화가 되었는데 콘솔판을 영문으로 할 필요가 있을까??

DISORDER6 재미져보이기는 하는데.....
(개인적인 취향이기에 스릴러에 하앍거린단 말이즤~) 텍스트노벨 게임을 싫어하는 나이기에 가끔 텍스트노벨이 한번쯤 해보고 싶어지면 그냥 체험판을 다운받아서 플레이 해보는게 전부이다. 이번에도 역시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신작 게임의 체험판이 나왔길래 한번 플레이를 해봤다. 디소더6 타이틀명에서부터 게임의 전반적인 테마가 짐작 가능. 냅다 달리는 남캐와 여캐. 남캐의 이름은 죠, 여캐의 이름은 시나. 죠가 이게임의 주인공이며 시나가 히로인격인듯 하다. 한가지 특이한게 텍스트노벨에서 남자주인공은 플레이어의 감정이입을 위해 목소리 삽입을 안하는데 이 게임에서는 주인공의 목소리가 삽입되어있다. 경찰들에게 쫒

일밀아 100LV 달성-0-
일밀아를 플레이한지 어느덧 6개월. 한밀아보다 보름정도 늦게 시작했는데 레벨이 한밀아 보다 더 높은게 개그. 하지만 당연하다면 당연한게 일밀아에서 요구하는 경험치의 수가 한밀아 보다 낮고 게다가 기사단 도입으로 경험치 획득이 상대적으로 쉬워진 요소가 있기에 레벨업이 쉽게쉽게 된듯하다. 101레벨-0- 하지만 BC 수치가 낮아서 풀덱을 못짜는게 함정.... 하여 요즘에는 BC에 수치를 올인하고 있다. 더불에 일밀아를 접은 친구유저도 다수 보이기에 매일매일 물갈이중. 추천덱은 공체 47만뿐. 이상하게 이번시즌에서 배수카드를 얻지 못해서 전체적으로 BD소비가 상당히 심한 상태이다. 어찌된게 기사단도 나혼자 떄려잡는 상황이 요 몇일 계속되고있고 ㅡㅡ; 내일은 합요일이니 카드왕 상자 좀

한밀아의 어느 무과금 유저에게는 슬픈 전설이있어....
(과금을 하라능!! 이야..소레와 좃도 돈이 아깝다능! 콘솔게임 살 돈도 없다능!) 한밀아를 시작한지 어느덧 6개월. 이렇게 오랫동안 스마트폰 게임을 한것은 확밀하가 처음이었다. 그동안 과금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막상 하려면 돈아깝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단 10원도 결제를 안한 순도100%의 무과금 유저이기에 슬슬 카드빨과 골드의 압박에 시달리기 시작하는중이다. 현재 나의 렙은 87. 골드는 44만골드 언저리. 항상 금요일마다 골드가 모자라 갤갤된다. 녹,홍차는 100개 이상 만들어서 든든하긴 한데 문제는 배수카드가 없다는것 ㅡ.ㅡ;; 그나마 니무에의 주말 배수 때문에 주말에는 조금 숨통이 트이는 상황이다. 슈레플이

PSN의 개념을 이해하자! - 세이브파일 편
(소니코 모에!!!) 에... 사실 세이브파일은 psn과 그리 크게 관계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이전 포스팅과 구색을 맞추기 위해 저따위의 포스팅 제목이 되어버렸다. 먼저 플스3에서 세이브파일은 플스3에 장착된 하드디스크에 기본적으로 저장이 된다. 삼돌이의 경우는 플레이어의 기호에따라 세이브파일을 클라우드,하드디스크,외장메모리중 하나를 선택해 저장을 할 수있는것에 반해 플스3는 상당히 강압적인 부분이라 볼 수있다. 플스3에 저장된 게임의 세이브파일은 xmb의 상에서 게임 - 저장데이터 유틸리티 (PS3)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사실 중요한건 이것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