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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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판의 카키쿠케코
걸판의 아이우에오 카베땅 [세계] 카츄샤가 아주 좋아하는 KV-2의 애칭. 카베는 KV의 러시아식 읽기. 마코도 정찰을 할 때 카베라고 불렀다. 캐릭터 원안을 맡은 시마다 후미카네는 KV-2의 포탑에 보행각을 단 기체에 탄 카츄샤 일러스트를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카본 [일반] 탄소를 말한다. 탄소에서 기인한 재료를 가리키는 일도 많은데, 걸판의 용법은 이쪽. 경량에 강도가 높은 걸로도 유명하다. 전차도에 쓰이는 전차는 안전확보를 위해 내부를 카본으로 코팅했다. 카이사르 [인물] 역녀팀의 리더격 존재. 3호 돌격포 탑승 시에는 장전수를 맡는다. 좋아하는 전차는 다빈치 원형전차와 아리에테. 로마사에 경도되어 있고, 카이사르라는 소울네임처럼 빨간 머플러를 토가풍으로 두르고 있다. 안치오

걸즈 앤 판처 극장판 개봉 기념 대담
각본 요시다 레이코x프로듀서 스기야마 키요시 TV시리즈에서 어느 정도는, 다 그려낸 느낌이 드는 작품을, 무엇을 그려내고자 생각했고, 어떻게 작업을 진행했나요? 요시다 레이코 우선 '오아라이가 무엇을 위해 싸우는 것인가?'라는 싸우는 동기를 정하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다시 한번 대회를 연다거나, 미호가 쿠로모리미네에 복귀해 오아라이와 싸운다거나 여러가지 아이디어는 있었어요. 하지만 결국 미호 일행이 싸우는 모습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금의 팀으로 싸우는 게 가장 걸판답다는 이유에서, 폐교문제를 다시 도마에 올려, 학교 존속을 위해 다시 한번 전차도 시합을 하는 것으로 낙점됐습니다. 싸우는 이유가 정해졌다면 다음에는 어떤 적을 내세울 것인지, 적장은 어떤 캐릭터가 좋을지 정하는 과정에서 시마다류와

나스 키노코 일기 2016/01/14
2016/01/14 결정 PS4판 오딘스피어 발매라구~~~! 그런 연유로 귀가후, 잠깐 건들여 봤는데요... 저 말이죠. 오딘은 10년전 시점에서 이미 미술, 스토리, 연출, 인물상(보이스 액터도 포함)이 100점을 넘겼거든. 결점은 게임성이 약한(그것도 프린세스 크라운과 비교하면 현격하게 진화한 것이지만) 점, 그 하나 뿐이었어. 그 결점이 리메이크를 거치면서 완전히 사라졌음. 액션이 엄청나게 즐거워! 그웬드린 가녀리게 귀여워! 메르세데스 가녀리게 에로해! 벨벳 치녀 에로해! 나스 키노코 뇌내 랭킹의 마이 베스트 카와스미/마이 베스트 노토/마이 베스트 사와시로, 꿈의 공연! 이거 그냥 지보로 삼아도 되지 않을까...한달에 걸쳐 진득하게 즐기고 싶은데, 이번주 토요일은 현실에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


이시하라 타츠야 "유포니엄 극장판은 쿠미코와 레이나의 관계를 더 농밀하게"
극장판과 속편 제작이 발표됐는데요 극장판은 TV시리즈의 내용을 되돌아보는 구성이라면서요.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야말로 필사적으로 만들고 있는 참인데요, 신작 파트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취주악 연주신을 늘린다거나 '중요한 대목에서 중요한 사람이...' 같은 컷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분량은 그리 많지 않지만 극장판의 한가지 볼거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극장판을 구성하면서 특별히 축으로 삼은 요소가 있을까요? 쿠미코라는 평범한 소녀가 레이나라는 소녀가 지닌 열기에 영향을 받아 스스로도 분발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 주축은 물론 극장판에서도 다르지 않습니다. 극장판으로 재구성하면서 TV시리즈에서 무언가를 추출하자면, 역시나 쿠미코와 레이나로 좁힐 수 밖에 없었거든요. 다만 결과적으로 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