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Sources

Posts

1067 posts
프라우다 고교VS본플 고교

프라우다 고교VS본플 고교

ちぃま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에 T-34쇼크를 선사한 T-34/76이나 T-34/85를 비롯 우수한 소련제 전차를 사용하는 프라우다 고교에 약점은 없었다. 특히 유능한 대장이 통솔하는 프라우다는 그에 걸맞는 결과를 낸다. 과거에는 대전교의 단순한 작전에 걸려 1회전에서 패퇴한 적도 있는 프라우다지만, 이번 대화는 대장 카츄샤와 부대장 논나 콤비가 본플 고교가 파고들 빈틈조차 허용하지 않았다. 완만한 구릉지대 아래 해바라기밭이 늘어서 있는 스테이지에서 벌어진 프라우다VS본플 고교의 시합. 선수를 친 것은 프라우다였다. 스테이지 중앙에 있는 가도를 한발 앞서 확보한 프라우다는 그대로 천천히 전진. 각 차량이 역할분담을 정해서 사방에 포신을 겨누고 전주경계를 태만히 하지 않으면서 전진하는 게 원칙이다.

미와 시로 키즈나이버 인터뷰 1/2

미와 시로 키즈나이버 인터뷰 1/2

Q.키즈나이버의 캐릭터 원안은 어떤 경위를 통해 의뢰받았나요?TRIGGER에서 먼저 연락해 회사로 부르셨습니다. 원래부터 면식이 있었기 때문에 부탁하기 편했던게 아닐지(웃음) 그 당시 이미 제목이나 현장의 스태프는 결정나 있는 상태였지 않나 생각합니다.Q.키즈나이버는 오리지널 작품인데 캐릭터 설정은 사전에 정해져있었나요?상처를 공유하는 설정이나 메인 캐릭터의 성별이나 대강의 설정이야 있었지만, 처음에는 막연했죠. 일단 메인 캐릭터가 될 8명의 캐릭터 임시 디자인을 제출했는데, 그 무렵에는 아직 이야기의 방향성이라고 해야 할지 장르도 뚜렷하지 않은 단계라 모색 중이었죠. 키즈나이버라는 제목은 배틀물 같은 제목인데요,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보니 의외로 평범한 학원물 같군 싶고(웃음) 스토리가 끝부분까지

63회 전차도 전국 고교대회 준결승 진출팀의 경향과 대책

63회 전차도 전국 고교대회 준결승 진출팀의 경향과 대책

おきつぐ 1)오아라이 여자학원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급성장.이대로 자이언트 킬링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까!? 오아라이 여자학원은 1회전에서 우승후보의 일각 선더스 대학 부속고교, 2회전에서는 신전력 P40을 도입한 안치오 고교를 무릎 꿇리고, 준결승에 진출한 이번 대회 태풍의 눈. 대부분의 선수가 초보자이며 전차도 준결승에 등록되어 있는 숫자는 고작 6량. 다른 학교와 비교했을 때 전력부족인 점은 확연하다. 각 선수의 성장은 본대회를 통해 괄목상대할만한 것이지만, 전술이해도나 숙련도 면에서는 아직도 부족하다고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대장 니시즈미 미호는 전차도 니시즈미류의 종가 출신. 그러나 니시즈미류의 특징인 중후한 전술보다는 상황에 맞춰 임기응변으로 독창적인 작전을 전개하는 게 특색이다. &

쿠로모리미네 여학원VS세인트 글로리아나 여학원

쿠로모리미네 여학원VS세인트 글로리아나 여학원

2회전 세인트 글로리아나 여학원VS요구르트 학원2회전 쿠로모리미네 여학원vs계속고교 전국대회에서 질긴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는 쿠로모리미네 여학원과 세인트 글로리아나 여학원. 매번 우승을 놓친 세인트 글로리아나에게 있어서 쿠로모리미네는 최대의 라이벌이다. 한편 쿠로모리미네는 작년도 우승을 놓친 설욕을 하기 위해서라도 세인트 글로리아나는 절대 질 수 없는 상대였다. 그리고 이번 시합장은 엘 알라메인을 본딴 사막 스테이지. 일찍이 영국군이 일거에 반격에 나서 독일군을 격파한 역사적 사실이 있기에, 영국제 전차를 보유한 세인트 글로리아나에게 좋은 소식을 가져다줄 시합장으로 보였다. 하지만 시야가 탁 트인 지형은 2000미터 이상의 거리에서 유효탄을 때려넣는 쿠로모리미네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 시합 개시 직후

세인트 글로리아나 여학원VS요구르트 학원

세인트 글로리아나 여학원VS요구르트 학원

井上よしひさダムマンガ連載中 세인트 글로리아나 여학원VS비씨 자유학원 대폭 전력업을 모색, 1회전의 와플 학원을 일제사격으로 격파한 요구르트 학원. 그런 그녀들이 전통과 격식 있는 세인트 글로리아나 여학원과 어떻게 싸워나갈 것인가. 시합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심지어 시합회장은 구릉지대. 지형을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승패를 가른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러나 세인트 글로리아나는 위험을 무릅쓰고 화려하면서도 과감한 전투방식을 선보였다. 시합개시 직후 고지대 능선에 진형을 짠 요구르트 학원은 3000미터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정연한 진열로 전진하고 있는 세인트 글로리아나에 포격을 가했다. 하지만 요구르트 학원의 명중률은 1회전과 다르지 않게 낮았고 세인트 글로리아나의 차량을 정밀사격하지 못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