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우다 고교VS본플 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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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다 고교VS본플 고교
ちぃま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에 T-34쇼크를 선사한 T-34/76이나 T-34/85를 비롯 우수한 소련제 전차를 사용하는 프라우다 고교에 약점은 없었다. 특히 유능한 대장이 통솔하는 프라우다는 그에 걸맞는 결과를 낸다. 과거에는 대전교의 단순한 작전에 걸려 1회전에서 패퇴한 적도 있는 프라우다지만, 이번 대화는 대장 카츄샤와 부대장 논나 콤비가 본플 고교가 파고들 빈틈조차 허용하지 않았다. 완만한 구릉지대 아래 해바라기밭이 늘어서 있는 스테이지에서 벌어진 프라우다VS본플 고교의 시합. 선수를 친 것은 프라우다였다. 스테이지 중앙에 있는 가도를 한발 앞서 확보한 프라우다는 그대로 천천히 전진. 각 차량이 역할분담을 정해서 사방에 포신을 겨누고 전주경계를 태만히 하지 않으면서 전진하는 게 원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