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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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초심자는 하즈키 뿐이냐?!

1학년 초심자는 하즈키 뿐이냐?!

305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5/31(日) 11:49:50.45 ID:QqTsv0AB0.net 이거 1학년 중에 생초보는 하즈키 뿐임?나머지는 다들 경험자임?그럼 무지 비참한데. 309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5/31(日) 11:54:50.24 ID:J3V/1lHX0.net>>305 하즈키는 완전 사파이어랑 부부장의 꼭두각시가 되어 고교시절을 망쳤엉 310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5/31(日) 11:55:10.65 ID:CQqCug4y0.net>>305 슈이치한테 지는 후쿠이쨩은 초보 314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5/31(日) 11:56:49.87 ID:iZM7yc1P0.net>>305 악기선택

울려라! 유포니엄을 읽다.

울려라! 유포니엄을 읽다.

관악기 애호 인구를 위한 잡지 브라스 트라이브 편집장이 사심으로 굴리는 페이스북. 말그대로 애니메이션을 시청한 다음 원작과의 차이점을 짚어주거나 혹은 영상화 과정에서 생략한 단락을 보면 이렇다며 원작빠 시선으로 짤막한 감상을 적거나 실제 배경이 된 지역 사진을 올리곤 함. 1화 사진은 우지가와에 있는 뵤도인과 대치하고 있는 지점. 1화에서 쿠미코가 소꿉친구 슈이치 군과 얘기를 나누는 장면이 이 부근 아닐까요... 원작도 재미있었지만 이 애니메이션 아주 섬세한 표정의 변화에 다양한 메세지를 담고 있다는 사실이 보여서 실은 조금 놀랐습니다. 처음에 슈이치와 대화를 하는 장면이나 집에서의 쿠미코는 솔직히 말해서 취주악부에 들어갈 생각은 제로. 원작에는 없는 '코사카가 거북해!' 이런 묘사도 있어서

울려라! 유포니엄 야마다 나오코 인터뷰

울려라! 유포니엄 야마다 나오코 인터뷰

울려라! 유포니엄:이색적인 취주악 애니메이션의 속사정 쿄애니 감독이 밝히다.  -작품의 개요와 매력은?울려라! 유포니엄은 고등학교 취주악부를 무대로 삼은 소설인데 그것을 원작으로 하여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오합지졸이었던 부원들이 신임 고문의 지도 하에 전국대회를 목표로 한발짝 한발짝 전진하는 이야기입니다. 음악과 청춘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만들면서 마음가짐은?원작자인 타케타 아야노 씨가 취주악 경험자였다는 이유도 있고 해서, 정말로 부활동을 훔쳐보는 것 같은 생생함이 느껴지는 소설이었어요. 무엇보다도 그 분위기를 존중하고 싶었습니다. 취주악에 관한 지식이나 악기를 다루는 법 등 모르는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무언가에 매진하여 뜨거워지는 감각은 수많은 장르를 초월해

Fate/Grand Order에 공명정대하고 나무랄데 없는 아처 참전!

Fate/Grand Order에 공명정대하고 나무랄데 없는 아처 참전!

1 ・인도・궁수 ・근면・청렴・인격자 ・꽃미남 ・일생의 라이벌이 있음 (그 라이벌도 등장함)・캐릭터 디자인 pako ……앗(눈치챔) 2 제 7회 진명간파 대회는...중지 하지 않겠습니다. 3 인도틱한 생김새궁수생애의 라이벌 있음아르주나겠군 역시보구는 간디바 4 노부나가 팬들 잘 됐네!나왔잖아! 노부나가! (목소리가) 5 성우 시마자키 노부나가 …설마 이쪽 노부나가가 올줄은 예상도 못했다. 6 좋아좋아이런식이 딱 좋아 진명 추리 요소는 7 활도 번개처럼 생겼고 뭐 ・번개로 못볼 것도 없는 활 ・인도틱한? 옷 ・인격자 ・전장의 명예를 갈구함 ・평생의 적도 현계 ・일러스트레이터가 pako인데 바로 그 Apo의 대영웅과 같은 사람. 8 소원은 고독이고 크리슈나의 가호

잇시키 이로하는 포기할 수 없다 3/3

잇시키 이로하는 포기할 수 없다 3/3

잇시키 이로하는 포기할 수 없다. 2/3 1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SS速報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6(火) 22:06:13.85 ID:r/OO7UT0o【나는2】 다음날이 와도 문제없이 걸을 정도까지는 다리가 회복되지 않아서 결국 택시를 타고 돌아가게 되었다. 하룻밤 묵은 의미가 없잖아요…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진전이 있었…진전이라고 해도 되는걸까요 그걸… 아니다. 변화,는 있었다.내 마음을 받아주지는 않았지만 알릴수는 있었다.그리고 그런 상황에서도 봉사부에 또 놀러와도 된다고도 말했다.하야마 선배한테 차였을 때도 했던, 이 패배는 포석이 될거라는 일련의 발언.그건 반쯤은 약삭빠른 내가 토해낸 오기였지만 나머지 반은 진심이었다.연애는 의식하게 만든 쪽이 이기는거라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