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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 그냥 다 처분해요.
1. 쓸쓸한 써스데이자주 입지도 않음. 이유는 나도 모름. 비싸게 산것같은데 기억이. 그러나 예쁜 옷. 만원. 주인 잘못 만난듯. 2. 눈 아픈 지오다노무늬가 눈이 아픔. 별로 좋아하는 색아님. 도대체 왜 샀는지 기억안남.정이라곤 들지않아서 보풀도 없는. 만원. 옷장이라는 세상에서 혼자 살던 옷. 3. 나의 후아유를 사는 사람 후아유그나마 위에 두 개보다 입을때 불만없이 입던 옷. 불만이 없었던 우리 사이 그리움.불만 : 본인 살 찜. 만원. 너의 bebe꼬인 끼부림은 다른 "연(緣)"한테 가서 해! 4. 지이루우하안 개애앱 (지루한 갭) 그으냥 아안녀엉 (그냥 안녕). 너얼 입느은게에 지이루우하아고오 (널 입는게 지루하고). 지이그음 사아지인으로오 보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