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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제주도 여행

nothing|2017년 5월 30일

제주여행 아침먹고 ~ 미역국이 맛있었다. 토스트 햄은 2장 헤헤 버스에서 내려서 세화해변 가는길에.. 김녕해변갈까 세화해변갈까 고민하는데 버스기사님이 어디가냐고 (목적지에 따라서 요금이 다른줄 몰랐당) 그러셔서 당황해서 세..화해변이요ㅋㅋ 뭔가 세화가 입에 더 감겼던.. 그래서 얼떨결에 세화해변으로 오게되었다. 시원한 바람불고 날도 너무 화창하고 바다는 잔잔하고 예쁘다. 행복해 곳곳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카페 커피한잔 마시고 원랜 전복밥먹으려했는데 가는길에 해변이 탁트인 카페가 있어서 이곳으로 들어와 수제버거를 먹었다. 맛있고 바다 잘보여서 너무 좋아.. 오빠

옷장정리해요~

옷장정리해요~

nothing|2017년 5월 28일

다 오천원에 팔아요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세요. 아이디 : sandwichqueen 다 오천원에 팔아요카카오톡으로 연락주세요. 아이디 : sandwichqueen

다 5000원에 처분해요

다 5000원에 처분해요

nothing|2017년 2월 23일

010-7570-6392

3탄 : 그냥 다 처분해요.

3탄 : 그냥 다 처분해요.

nothing|2017년 2월 22일

12. 너란 옷얘는 저엉말 사진이 멍청하기 짝이없게 나왔네요.ㅋ 13. 예쓰. 슬랙스. or 배기whatever. PRETTY AND EASY ! 만 원 ! 노보풀 저스트 먼지! I HATE 먼지! YOU TO?! YOU CAN 세탁! 14. 발란쑤발란쑤 IS 임폴탄트. 유 노? IT'S 칩! 만~원!임모탄. 임플란트로 보임. 임폴탄트. 무슨 글쓰는데 용량이 이렇게 작음. 여엄벼엉.저 옷들 그냥 빨리 다 없애버리고 싶음. 옷장에 부피차지 너무 해요. 본인 옷입는취향이 근래 바뀌었고 현재 집을 대청소중임.근데 중요한건 집을 안나감. 취향이 바뀌면 뭐함. 결국 잘 안입음.그리고 챙피하지만(벼룩시장에서는 장점인듯함) 결벽증이 좀 있습니다. 좋은거 입으려고 노력함. 그래서 좋은점은

2탄 : 그냥 다 처분해요.

2탄 : 그냥 다 처분해요.

nothing|2017년 2월 22일

6. 검은색3번째사진이 돌연변이 마냥 회색처럼 찍혔는데 아무래도 저의 옷장에서 나가고싶지않는 발버둥인듯하네요.만원. 불쌍하지만 안녕. 7. 여자옷이름도 여자고 입는사람도 여자고 입었을때 느낌도 여자임. 만원. 8. 많이 여자옷이름도 많이 여자고 입는사람도 많이 여자일것이고 입었을때 느낌도 많이 여자임. 만원.팔부분 걷어서입으면 더 이쁠것같음. 아 이 옷은 정말정말 안입었음. 그냥 느낌적으로 싫었음.왜 샀냐구요¿ 글 쎄 요 9. 레이지 몬스터 (옷별명)그냥 입으면 게을러짐. 이상한 기운의 옷임. 만원. 무서워서 팜. 10. 조금 wet eagle (젖은 독수리)옷이 아주 불균형하게 마른 상태에서 찍음. 만원. 성질이 급해서 그랬음 양해부탁드립니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