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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 코딩클럽이 초보에게 좋다던데 무료 강의로 정말 좋은지 확인하기

초보자들을 위한 온라인 코딩 강의 사이트 중엔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스파르타 코딩클럽에서 다시 무료 강의를 열었다. 스파르타 코딩클럽이 뭐가 좋은가 체험해 볼 수 있는 무료 강의를 항상 1개 정도는 열어 놓으면 좋을 것 같은데. 항상 열려 있는 무료 강좌는 없고 매번 이런 식으로 이벤트 형태로 진행한다. 올해초 열렸던 무료강의 - 새해엔 코딩해, 스파르타코딩클럽 설맞이 신년운세 패키지http://madchick.egloos.com/4193826 이번에는 가정의달 무료특강. 음, 가정의달과 무슨 상관인지는 모르겠지만 무료 강의는 언제나 땡큐. 초보자들에게 스파르타 코딩 클럽이 좋다던데, 얼마나 좋은지 무료로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다. 5월 14일까지 신청 가능하니 관심 있는 사람은 얼른 신청 고고

M1 아이패드 프로 너무 땡기는데, 기존 아이패드가 넘 쌩쌩

사용중인 아이패드 5세대가 여전히 쓸만하다 라고 말하기엔 안되는 것도 많단 말이지 저 에어팟은 수명을 다 했다 - http://madchick.egloos.com/4190955 일단, 사이드카가 안된다.뭐 맥북은 워낙에 모니터 없이 사용해 왔고, 세컨 모니터가 필요한 경우가 유튜브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유튜브 앱 실행시키면 되는지라 그럭저럭 잘 버티고 있다 애플펜슬 안되는 것도 아쉽고 맥북 에어는 맥북 프로로 바꿨는데, 아이패드는 여전히 그대로 M1 아이패드도 사고 싶고 - M1 맥북 프로도 사고 싶지만 -이 링크속 M1은 회사꺼) 맥북도 아이패드도 아직 까진 잘 돌아가니 계속 버텨야지 남들은 코인으로 돈 잘 버는건지 - 유튜브로 돈 발

빈센조, 마지막회에서도 대사 쩌네

빈센조는 말이 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어이 없는 코미디 지만 - 마음에 드는 대사들이 참 많다 검사님을 못 믿는 게 아니라 검사님 조직을 못 믿는 겁니다. 사과의 썩은 부분이 있고 안 썩은 부분이 있습니다. 우린 이걸 뭐라 부를까요? 썩은 사과라 부릅니다. 썩은 사과는 썩은 부분을 도려내고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조직은 그럴 수 없다. 대부분 성실한 판·검사다, 정치 판·검사가 아니라고 항변만 한다고 썩은 사과가 신선해지지 않는다. 드러나지만 않으면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는 인간들 입니다드러나도 부끄럽기는 커녕 정당한 대가를 받았다고 생각할 겁니다 작가 참 맘에 든다, 시놉시스도 맘에 든다 빈센조란?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안도하며 말한다.한국에는 마피아, 야쿠자, 삼합회,

유용한 리눅스 커맨드라인 앱

맥북에서도 유용하게 쓸 것 같아 정리를 해봤는데, 설치하는 것 귀찮아서 아직 사용을 안해봤음. 뭐, 사실은 맥북 사용하면서 iTerm 열어서 사용할 일이 별로 없긴 함. 그래도 나중에 필요할 것 같아 일단 메모용으로 정리. 1. vim sudo apt-get install vim 엄청 빠른 텍스트 에디터 - 리눅스 사용에 필수라 두말하면 잔소리 Ben Awad’s vim tutorial:​ Awesome vim lecture: vi 보다 사용하기 편하다고 하는데,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리눅스 다눌 일이 더 많다 보니 난 설치하기 귀찮아서(?) 그냥 vi를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 2. tmux sudo apt-get install tmux

애플 티비가 만든다는 파친코, 나만 몰랐던 유명한 소설 - Apple TV+ Pachinko

우리는 각각의 영화에서 각자의 역할을 연기했고 경쟁상대가 될 수 없다.내가 운이 더 좋아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 수상소감을 듣기 위해 윤여정에게 계속 상을 줘야 한다는 농담이 나올만 하다. 비슷한 느낌의 사람들이 전세계에 많다고 하니 정말 놀랍다. "이게 내가 처음 살아보는 거잖아. 나 67살이 처음이야", 이때부터 존경 했는데 역시 예사롭지 않은 진정한 어른 이었어.'나도 이 나이는 처음이라', 윤여정의 어록 모음 - 이런 인터뷰가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누가 15년만에 다시 보는 인터뷰 라며 트위터에 올렸더라. 그래서 냉큼 처음으로 읽어 봤는데, 지금 읽어도 재밌다.[딴지이너뷰] 배우, 윤여정을 만나다 -그래서 김어준은 다음으로 어떤 여배우와 인터뷰 했나? 미나리를 봤지만 -역시 내 구린 안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