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푼트의 호숫가 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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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nba 잡담 - 간만에 발렸네요 -_-
* [20121121 LAL @ SAC] 새크라멘토에서의 원정 경기, 레이커스는 무슨 늙은 할아버지들이 모여 있는 팀처럼 플레이했네요-_- 조디 미크스가 이번 시즌 거의 처음으로 좋은 활약을 보였고 (5-9 야투 15점), 코비가 11-20 야투 38점 3어시스트를 올리지 않았더라면 16점의 점수차는 훨씬 더 컸을 겁니다. 백-투-백이라 피로가 누적된 탓일까요? 하워드 7점에 가솔 8점에서 볼 수 있듯이 골밑 공략은 전혀 안 되었고, 4쿼터 킹스의 40점에서 볼 수 있듯이 수비는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코비 7개와 모리스 5개에서 시작되는 20개의 실책을 보면 공을 제대로 돌리지도 못했음을 볼 수 있고요. 좋은 부분을 찾기가 너무 어려운 경기였네요;;; 레이커스의 다음 경기는 금요일 멤피스에서의 원정 경

헐 진짜? 미러스 에지 2가 개발 중이랍니다 +_+
Mirror’s Edge 2 Is Being Made Right Now, According to Ex-EA Developer @ kotaku 두어 주 전, 배틀필드 1942의 무료 공개에 대한 잡담을 하면서, 지나가는 얘기로 개발사인 다이스(DICE)의 미러스 에지 (Mirror's Edge) 후속작에 대한 기대를 이야기 한 적 있는데, 진짜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_+ 헐;;; 이 감상문에서 이미 이야기했지만, 게임플레이는 조금 다듬을 필요가 있지만, 그 이외 아이디어와 비쥬얼의 매력은 저를 사로잡았죠. 후속작이 나오면 이런 부분에 대한 개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정말 개발중이라고 하니 이거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언제쯤 나올지는 알 수 없지만, 나오면 꼭 해 보고 싶네요

스팀 가을 세일 시작 - 모두 지갑을 감추세요! ㅠㅜ
너무도 간략했던 스팀의 지난 할로윈 세일에 혹시 실망하진 않았는지요? 그건 모두 이 진짜 세일을 위한 밑떡밥이었을 뿐입니다! 11월 26일까지 엄청난 세일을 하는 '(하루하루 바뀌는) Today's Deals'와 '(일정 시간 후 변경되는) Flash Sales'가 계속해서 유혹의 추파를 던지고, 세일 기간 내내 일정한 가격으로 할인하는 상품들이 수없이 많이 있죠. 노리는 작품이 있다면 바로 사지 마시고, 혹시 저 둘 중 하나로 올라오는지 며칠 기다려 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은 구매 방법입니다 (안 그럴 경우, 40%할인가로 샀는데 바로 다음날 75% 할인가로 올라온 걸 보고 거품을 물고 쓰러질 수도 있습니다). 자 매일매일 올라오는 새로운 딜을 확인하러 우리 모두 달려가 봅시다!

오늘의 nba 잡담 - 댄토니 시대 개막
* [20121120 BKN @ LAL] 새로운 감독 댄토니가 처음으로 실제 참석한 경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커스텝 시대(?)와는 달리, 레이커스가 공격에만 의존하는 팀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시합이었던 것 같네요. 전반은 브룩클린이 앞선 57-56으로 마무리, 양 팀 모두 상당히 많은 점수를 넣었는데요, 후반에 LA는 브룩클린을 16점, 17점으로 묶으면서 수비로 이기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네츠의 로페즈가 23점, 윌리엄스가 22점을 넣었는데 두 선수 모두 대부분의 득점을 전반에 하였고, 오프시즌에 애틀랜타에서 공수해 온 존슨은 6-16의 다소 저조한 야투율로 14점에 그쳤습니다. LA는 코비가 25점 5어시스트, 하워드 23점 15리바운드 4블럭, 가솔과 월드 피스가 각각 17점씩을 넣었고

오늘의 nba 잡담 - 비커스텝 감독 시대는 한 경기 더
* [20121118 HOU @ LAL] 비커스텝 시대는 오늘 한 경기 더 연장되었네요. 헌데, 벤치에 앉아있는 감독이 비커스텝이라 해도 (목발을 짚은 채로) 실제 연습을 지도하고 있는 것은 댄토니이고, 단 몇 번의 연습 만으로도 이미 레이커스의 공격은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피닉스 전에 이어 오늘도 119점을 넣는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였네요. 1쿼터에 74%의 야투율로 벌써 40점을 넣었으니 뭐, 이건 더 할 말이 없네요;;; 레이커스의 주전 5인은 전원 두 자릿수 득점을 했고, 특히 코비는 22점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 3스틸로 커리어 18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습니다. 리딩 스코어러는 하워드로, 28점 13리바운드 3블럭을 올렸네요. 휴스턴에서는 '수염' 하든이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