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생의 신화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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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리뷰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리뷰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6년 9월 29일

처음 이 영화의 광고를 보았을 때 전 반드시 보러 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두둥실 날아오르는 소녀와 투명한 아이, 그리고 입에서 벌을 뿜어내는 아이 등 다양한 초능력을 지닌 아이들이 살고 있는 학교가 있으며 그 아이들들 노리는 나쁜 능력자들이 서로 대립하는 이야기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제 머리에는 순간적으로 X맨이 스쳐 지나갔고 이런 이능배틀 학원물을 좋아하는 저에게이 영화는 스트라이크 존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감독 역시 제가 좋아하는 팀버튼이라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그리고 개봉일인 어제 바로 가서 큰 기대와 함께 봤는데!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긴 했지만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역시 팀버튼은 믿고 봐야되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초능력자

얀데레 시뮬레이터 라이벌 영상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6년 9월 29일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게임 중에서 얀데레 시뮬레이터라는 것이 있습니다. 얀데레 데브라는 외국인이 게임 히트맨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학원물(?)로 다양한 방법으로 라이벌이나 목격자등을 처리하고 '센빠이'(사람 이름입니다.)의 마음을 빼앗는 그런 게임입니다.그리고 얀데레 데브는 이전부터 라이벌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드는 중이라고 했고 얼마전 그 영상이 올라왔습니다.(개인적으로 2D그림 보다 3D모델링이 압도적이로 예쁜 것 같습니다.) 게임 초반부터 나오던 소꿉친구나, 실험쥐 코코나는 물론이며 아직 게임에서 구현되지 않은 학교통이나, 학생회장도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들이 아마 센빠이(다시 말하지만 사람 이름입니다.)를 두고 경쟁하는 주요 대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그런데 이 리스트를 보면 소

야! 이 거짓말쟁이들아!

야! 이 거짓말쟁이들아!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6년 9월 24일

리라이트 애니메이션을 1쿨로 끝낸다고 못을 박아버려서 12화 까지 본 저는 솔직히 전 문과 테라 루트는 포기 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아쉬움과 기대, 우려가 섞인 상태로 13화를 보면서 '아....종말 엔딩이라니....애니판은 망했어!'라고 생각하고 낙담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엔딩곡이 다 끝나자....문의 카가리의 모습이 등장하더니'고쳐쓰는 거야! 그리고 다음에는 잘 하는 거야!'라는 코타로의 말과 함께문편과 태라편을 담은 시즌2 광고가 나오더군요!야! 이 거짓말쟁이들아! 1쿨로 끝낸다면서? 시즌2 라니 감사합니다![문루트 오프닝인 Rewrite를 남겨둔 이유가 있었구나!]

리라이트 지금까지의 의견과 결말 예측

리라이트 지금까지의 의견과 결말 예측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6년 9월 24일

기대하며 보기시작했던 리라이트가 오늘 밤으로 결말을 맞이하게 되었군요....원작에 비해서 많은 부분이 편집 되었지만 그건 어쩔 수 없다 생각하며 아쉬운 점을 몇가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1. 1형태만 보여주는 오로라코타로의 능력인 오로라는 사쿠야와의 수련을 통해서 양손 방출이나 투핸디드 소그 형의 강화가 가능했으며 아카네 루트에서 위험에 빠졌을 때는 짐승형 까지 만들어 강한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문 루트에서 필살기라고 할 수 있는 사출까지 등장하는데 애니에서는 1형태인 오른손 방출만 나오는 군요....솔직히 사쿠야와 수련을 시작할때 각성 할 줄 알았는데 그런 언급도 전혀 없었고요.,.. 펜디스크의 시즈루 루트에서는 카가리가 보너스라면서 모든 형태를 오픈해 주었지만 저번화 마지막의 카가리의 상태를 봐서

달빛궁궐 리뷰

달빛궁궐 리뷰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6년 9월 21일

개봉전부터 센과 치히로랑 엮여 논란이 많던 달빛궁궐을 보고 왔습니다.애초에 개봉도 하지 않은 작품가지고 표절이니 뭐니 말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며 전 광고 영상에 한국느낌이 물씬나서 반드시 보러가겠다고 마음먹었지요.그리고 보고 왔는데 역시나 표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훌륭한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의 최고의 자랑거리는 한국느낌이 물씬 풍겨나오는 영상미로 어른인 제관점에서 봐도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화려하고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노래역시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스토리도 지루한 장면 없이 빠르게 치고 나간것도 나쁘지 않았고요. 가장 걱정했던 것은 연애인 더빙이었는데 원 역할의 권율 말고는 더빙 경험자라 그런지 나쁘지 않았으며 전문성우분들을 말할 것도 없이 훌륭했습니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