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생의 신화도서관

Sources

Posts

86 posts
메디브의 까마귀 폴더

메디브의 까마귀 폴더

만우절이라고 블리자드에서 도 장인정신을 방위했더군요.그중에서 가장 흥미로운것이 로 질문에 간단한 답변을 해주는 그런 것입니다. 자...내 인생의 가장 큰 고민인 결혼과 박사학위를 물어봅시다...야! 뭔소리야?! 종말로부터 세상을 구해야 결혼을 할 수 있다는 거냐??? 요즘 결혼하기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이건 너무 허들이 높잖아?!그래! 나름 드라마틱 한 인생이라 치고 넘어가고 그래서 박사학위는???야!!!!! 넌 이미 대학자다 이거냐?!!! 이거 그냥 랜덤으로 튀어나오는게 아니라 진짜냐???마지막으로 따...딱히 신경쓰는건 아니지만 제가 하는 유튜브 방송이 어떨지 한번 알아볼까요? 이거 은근히 잘 맞추는 것 같기도 해ㅋㅋㅋㅋ..................

로건 리뷰(스포 有)

로건 리뷰(스포 有)

먼저 쿠키영상은 없으니가 영화 끝나면 바로 나가셔도 됩니다. 엑스맨 시리즈는 지금까지 호쾌한 엑션과 시원시원한 진행이 특징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이번에도 울버린의 호쾌한 클로 액션만을 생각했지요. 그리고 X-23인 로라 역시 좋아하는 캐릭터였기 때문에 기대가 컸습니다.휴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이라는 부분도 기대를 하게했지요...올 뉴 디프런트의 울버린처럼 노익장과 노년 간지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했지만 영화의 울버린은 처음부터 심상치 않은가 싶더니 아다만티움의 독소 때문에 불사와 힐링팩터가 점점 약해지고 있는 상대라고 하더군요....전작인 울버린2에서는 수십명의 닌자가 달라 붙어야 겨우 저지하던 울버린이 군인 3~4명에게 잡혀 꼼짝도 못하는 것을 보면 눈물이 다나던....(그나마 막판에 약빨로 돌진

리라이트 테라편 돌입!

리라이트 테라편 돌입!

예상대로 문편 3화만에 끝네고 테라편에 돌입했습니다. 일단 시작은 좋고 약 10편 정도에 테라스토리를 담는다면 스토리를 야무지게 담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되며 1화를 본 감상을 말하자면 시작도 좋데요.그리고 오프닝 역시 원작에 없는 녀석을 내보냈는데 이거 멋지군요!지금까지의 리라이트와는 다른 장르라고 해도 믿을법한 진지하고 시리어스한 오프닝입니다.(테라편이 좀 시리어스하긴 하다...)솔직히 1기는 불만이 많았는데 문편이랑 테라편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 거였지 문편과 테라편이 있다면 그게 굉장히 잘 만들어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일단 주어진 12편에 모든 히로인 루트를 담을수는 없다. 그렇다면 모든 히로인 루트에서 나타나는 비밀을 모두 복합한 오리지널편을 만드는 것이 정답이다. 그리고 1기는

조금 늦은 <너의 이름은> 리뷰 (스포 無)

조금 늦은 <너의 이름은> 리뷰 (스포 無)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7년 1월 16일

네....어쩌다 보니 많이 늦었지만 드디어 어제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을 보고 왔습니다.전 PV는 물론이고 스포일러 역시 1도 안보고 갔기 때문에 어떤 내용일지부터 기대가 컷습니다. 그리고 역시 히트치는데는 그 이유가 다 있군요!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먼저 뉴스에서 이야기 하던 노래를 따라부르는 자들은 다행히 없어서 쾌적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초반부의 서로의 혼(?) 같은 것이 교차하는 일상&개그 파트를 재미있게 보다가 갑자기 충격적인 진상이 밝혀지면서 재난영화로 급변하여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리고 영화 시작부분과 이어지면서 모든 수수께끼가 쫙 풀리더군요.스토리, 영상물, 개그, 시리어스, 음악, 캐릭터성 등 모든 것이 잘 어우러져 마음에 들었습니다.2017년 첫 극창판

로그원-스타워즈 스토리 리뷰(스포有)

로그원-스타워즈 스토리 리뷰(스포有)

어제 여친과 보러 갔는데 어쩌다보니 리뷰가 늦어졌습니다. 일단 전 영화는 물론이며 와 애니메이션 까지 전부 다 본 스타워즈 팬이고 여친은 으로 스타워즈에 처음 입문하였습니다.(스타워즈에 대해서 1도 모릅니다. 다스베이더랑 스톰트루퍼를 '까만 애'랑 '하얀 애'로 부를 정도...) 일간 결과부터 말하자면 둘 다 만족했습니다. 팬들은 물론이고 스타워즈 시리즈의 입문으로 봐도 괜찮다는 말은 거짓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많이 아는 만큼 더 많이 보이긴 하는데 그거야 뭐 어쩔 수 없는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다소 스포일러가 포함 된 감상평을 이야기 하자면 에피소드4의 프리퀄로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처뿐인 승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