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입니다
Posts
65 posts
요즘 대세 씌레기 정우
요즘 대세 정우 본명 김정국 81년생이넹 원래 연예인 보담 피디나 작가, 카메라맨들이 내 취향이었는데(1박2일 때두 이승기보다 나영석이어뜸ㅋㅋ) 암튼 눈이 넘 내 스타일이더 진짜 내가 진짜 좋아하는 눈 @ㅇ@ 약간 쾡하면서 눈에 살이 없어서 눈알의 윤곽이 다 드러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쓰니까 취향이 차암 이상해보인다ㅋㅋㅋ친구들도 정우 눈? 이쁜 눈은 아니지 않아?하공 또 약간 날티?나는 얼굴에다가 씌레기라는 캐릭터두 잘 어울려서 요즘 대세가 된듯!! 예전엔 이미지 찾기도 힘들었는데 이제 캡쳐본들 많이 돌아다녀서 넘 좋다 아 근데 김재준은 도대체 누구인가+ㅁ+
감수성
요즘 감수성폭발이다 원래 TV보면서 잘우는편이 아닌데 어제궁금한이야기Y보면서도 울고 외할머니한테 생신때 못가서 죄송하다고 전화하면서도 울고ㅋㅋ 궁금한이야기에서는 부산발제주도행 여객선에서 하룻밤사이에 네명이 사라졌다는 사건을 다루었는데 알고보니 다들 생활고때문이었던거다 한사람은 유서도없이 스스로 집싹정리하고 달력에 오늘바다에 죽으러간다 이렇게만 써놓고 한사람은 십년전사업실패후 혼자서 월세전전하다가 아들미안하다라는 유서남기고 두사람은 부부였는데 할머니 치매걸리시고 기초수급자에서도 탈락하신후 5박6일동안 제주도 여행마치시고 두분이서함께 바다에몸을 던지신것... 사람이 최소한의 존엄성을 유지할수없을때 비로소 죽음을 선택한다고 하는데 그 선택을 하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까 과연우리에겐 아무런 책임도
The Great Gatsby+ 부천판타스틱영화제-Seduced and Abandoned
기타 교본 고르다가 급 뽐뿌받아 산 위대한 개츠비 원서 나는 그 나라의 작품은 그 나라 언어로 읽어야 제 맛!이라는 주의라 외국작가의 책은 원서를 선호하는데 고어?들이 너무 많아서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웠다는...그래도 감명받은 구절 한 문장 why, my god! they used to go there by the hundreds The poor son-of-a-bitch 개츠비는 친구가 많았지만, 그들은 어려울 때 있어줄 만큼의 친구들은 아니었다는 말이다.. 예전에 책을 읽으면서 그대는 가졌는가, 먼 길 떠날때 마음놓고 처자식 맡기고 떠날수 있는.. 약간 이런 구조의 시였는데 약간 이 시 느낌도 나면서 느끼는게 많았다.. 자주 얼굴보며 웃고 떠든다고 해서 친구가 아니고 일년에 한번 이년에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