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The Great Gatsby+ 부천판타스틱영화제-Seduced and Abandoned
기타 교본 고르다가 급 뽐뿌받아 산 위대한 개츠비 원서 나는 그 나라의 작품은 그 나라 언어로 읽어야 제 맛!이라는 주의라 외국작가의 책은 원서를 선호하는데 고어?들이 너무 많아서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웠다는...그래도 감명받은 구절 한 문장 why, my god! they used to go there by the hundreds The poor son-of-a-bitch 개츠비는 친구가 많았지만, 그들은 어려울 때 있어줄 만큼의 친구들은 아니었다는 말이다.. 예전에 책을 읽으면서 그대는 가졌는가, 먼 길 떠날때 마음놓고 처자식 맡기고 떠날수 있는.. 약간 이런 구조의 시였는데 약간 이 시 느낌도 나면서 느끼는게 많았다.. 자주 얼굴보며 웃고 떠든다고 해서 친구가 아니고 일년에 한번 이년에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