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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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학교체벌 폐지논란 그 8년 후
백분토론을 보다보니-2006년-학교체벌 폐지논란에 관한 주제로 토론을 하더라 정확히 몇 년도 부터 학교체벌이 폐지되었는지는 모르지만 그 이후에 대해서는 모두들 알고 있을 것이다. 전교조에서는 충분히 조종례 시간의 훈화말씀과 학생회에 의견을 전달하여 그 체벌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요즘도 심심찮게 들리는 것은 학생이 선생을 때리고, 학생의 잘못을 제재할 수 있는 수단은 아무것도 없게된 이른바 교실붕괴가 된게 현실화된 실정이다. 이론적으로는 물론 학생을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하고 서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이 이상적일 수는 있겠으나, 외국의 경우처럼 정학, 퇴학이 허용되지 않는 현실에서 그렇다면 어떻게 학생들을 바른 길로 인도할 것인가? 교실 안에서의 체벌을 줄었으나 교실 밖에서의 폭
봄 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봤다
예전부터 꼭 보고 싶던 것이라 봤는데 난해해서 동물들이랑, 다비식 등등의 의미를 찾아보았다 게중에는 자신의 최고의 영화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김기덕 감독의 스타일을 논하며; 특히 나쁜 남자?나도 이건 봤다- 난해한 영화라 했다 그러고 보니 예전라오스갔을때 갤러리주인이 이 영화 보고 있던 게 생각남ㅋㅋ컴터에서 무슨 목탁소리가 나길래 아 이 나라도 불교가 활성화되어있군 했는데 나보고 갑자기 두유노킴키독??하며 봄여름가을겨울아냐고 물었다 나는 무척 자랑스러웠지만 그때 나도 같이갔던 친구도 보지 않았던 영화라 그냥 별말못했던 기억이 난다ㅠㅠ비슷한 예로 태국서 바에갔는데 밴드가 우리가 한국사람인줄 알고 강남스타일 부르다 자꾸 틀려ㅋㅋㅋ그러면서 우리보고 도와달래 하지만 나도 친구도 그 노래를 안들어봤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