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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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모바일 게임 손 안대려고 하는데..

왠만하면 모바일 게임 손 안대려고 하는데..

하한가 한강 가자 하루 이득 1위가 겨우 10만원 이 게임 소리는 안나오나요? 소리 나옴 나와 너 우리의 곡소리 주식게임인데 실제 사고 파는게 영향을 주진않지만, 전광판 자체는 실제 주식과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게임 내에서 주식량 변동시간도 평일 9시에서 15시 ㅋㅋㅋㅋㅋㅋ 주말에는 게임 안해도 되는 이상한 게임입니다. 더불어 저도 한강 물온도 예약중....

건담 빌드 파이터즈에서 딱 느끼는건..

건담 빌드 파이터즈에서 딱 느끼는건..

어머님 ㅁ...가 아니라 딱 이거 더빙 재방 따윈 다시는 없었다고 하는 그 작품.. 그리고 흔한 립서비스 ..

더불어 칸코레를 하다보면..

더불어 칸코레를 하다보면..

참 얘네들이 고증을 잘했다고 느끼는게, 다른 사람은 어떨지 몰라도 제가 데리고 있는 함대는 석유와 탄약은 무슨 리니지 물약먹듯이 먹으면서 나침반은 어디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돌리는건지 아니면 러시안룰렛이 라도 하는건지 맨날 지멋대로 돌리고 전투시작하면 대사는 명장인데 맞추는건 내 사격실력이고 두들겨 맞는건 빌리형 스패킹 수준.. 어찌어찌 이겨서 돌아오면 수리한답시고 시간과 석유와 강재를 또 퍼먹습니다. 이런걸 보면 우주전함 야마토가 아니라 우주호구 야마토라도 만들어야 될 지경. 그러니까 제작진은 빨리 덕국의 거포와 홍차국의 떡장갑, 천조국의 쇼미더머니와 외계인 고문을 빨리 도입해야합니다. 하지만 하지 않겠지. 안댈거야...

칸코레 4일차 - 뭔가 굉장히 잘못하고 있는 기분.

칸코레 4일차 - 뭔가 굉장히 잘못하고 있는 기분.

4일째 하고 있긴한데.. 뭔가 하루 된 사람보다 레벨도 낮고 (....) 함대편성도 뭔가 이상한게....(...) 왠지 그 남들 버서커 조아여 런치 조아여 이럴때 혼자서 레인저의 길을 걷고 있던 과거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현재 1번함대. 그냥 수치 좋은 애들로 때려넣었는데 1-3도 제대로 못깨고 있는 현실... 2번 함대. 원정 5번까진 잘해옵니다 대게.. 현재 보유함선 전체. 중순양함 한페이지, 경순양함 한페이지, 구축함 2페이지인데.. 성능은 하나같이 고만고만하네요 (...) 분명 위키에 있는 레시피대로 꼬박꼬박 해보는데 구축함만 디립다 나오는 현실... 이거 정상인가요 추가 현재 있는 퀘스

로그 호라이즌 초반부 이해하기

로그 호라이즌 초반부 이해하기

1화에서 설명했었던 엘더테일 세계관에 대해서는 소아온과 비슷한 맥락을 보였기 때문에 별 상관이 없었지만, 2화부터는 소아온과는 전개가 조금씩 틀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 갈림길이 부활의 가능성입니다. 외부와의 단절은 소아온과 같지만, 시작할때 공지로 게임에서의 죽음은 실제로 죽음과 같다는 공지가 있는 데스게임인 소아온과 달리, 로그호라는 그러한 공지도 없이 그냥 툭하고 떨어뜨려놨습니다. 전투시 받는 고통의 감소(가장 아픈게 장롱 모서리에 발가락을 다쳤을때) 아무 맛도 나지 않는 음식 커맨드로 스킬을 쓰는것이 아닌, 실제 움직임을 통한 기술사용 등은 누가 가르쳐 준게 아니라, 유저들 스스로 터득한 것입니다. 소아온은 시작부터 가상현실 게임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정보면에 있어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