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의 애니망상 [EGLOOS Ver. 2.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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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드라마] 신의 21화 - 아니길 바랬지만 그것이 왔다. 허나..](https://img.zoomtrend.com/2012/10/23/e0032029_5085df3ba9f18.gif)
[드라마] 신의 21화 - 아니길 바랬지만 그것이 왔다. 허나..
어제 저녁때..정확히 8시부터 왠지 기분이 싸해지고 뭔가 의욕이 사라지더만.. 이럴땐 안 좋은 일이 생기는데.. 어이없게도 신의의 스토리가 그리 될줄은.... 역시 기대를 하면 할수록 실망감은 큰 법인가 보다. 하지만 아직 3번이 남아 있다. 솔직히 넘어서지 말아야 할 선 바로 앞까지 온 것 같지만 오늘로 다시 복귀할수 있다고 본다. (이래놓고 담주 월요일 또 같은 일 반복하면 그땐 정말 답이 없지만..) 현재까지 풀지 못한 것들을 어떻게 풀지가 이 드라마의 최대 관건인데.. 아직 그것들을 풀 생각이 없는 것 같아 답답해지기 시작한다. 오늘 그것이 시작될 것인가. 아니면 계속 떡밥 방사만 줄창 할 것인가. 그리고 다른 드라마처럼 용두사미로 끝날 것인가. 나는 어떻게든 희망을 가져볼란다. 이리 급하게
![[드라마] 신의 19, 20화 - 매주 월,화가 너무 괴롭다.](https://img.zoomtrend.com/2012/10/17/e0032029_507e5c1aa5193.gif)
[드라마] 신의 19, 20화 - 매주 월,화가 너무 괴롭다.
정말 매주 월화가 너무 괴롭다. 힘들다. 드라마가 나를 이리 가지고 놀다니... 이 느낌은, 폐인이라는 말을 처음 하게 된 "다모"와 견주어도 될 정도다. 다모. 나에게 처음으로 드라마의 폐인을 자청하게 된 작품. 밤을 새며 게시판에서 놀았고, 거기에 나오는 여주인공은 지금까지 "빠"의 길을 가고 있다. 이 작품에서 파생된 영화 "형사"는 오프라인에서까지 영향을 주었다. 형사 카페에 너무 들어가서..상사넘에게 잔소리를 들을 정도였다. 이런 작품과 견주어도 되는, 그 다모가 계속 생각나는 작품이 되어 버렸다. "신의"라는 작품이 나에게 다가오는 것이 솔직히 두렵기까지 하다. 큰일이야. 계속 파생을 생각하고 있다. 다모때 빠졌던 영상편집이 또 하고 싶어진다. 다모때 처음 했고, 얼마전까지 애니 성우편집
[드라마] 현재 홀릭중인(?) 사극 "신의"
(이미지를 넣을려고 sbs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아..사진은 도저히 못퍼오겠다. 손발이 오글..다시 한번 더 생각한다. 내가 왜 이 드라마에 빠진거지?) 요새 리나는 SBS 사극 "신의"에 빠져 있다. 근데 그 빠진 이유라던가, 계기가 불분명하다. 왜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막 보고 나면 다시 보고 싶고, 듣고 남 다시 듣게 하는 묘한 마력이 있는 것 같다. 나만이 느낄 수 있는(?) 그 마력에 스스로 빠져 버린 기분이다. 이웃분들중에 신의 보시는 분 계신가? 리나는 처음엔 안봤다. 엄니가 큰방에서 아부지와 티비시청권 쟁탈전에 지시고 난 후 내 좁은 방에서 본다고 했을때, 난 그리 하시라고 했다. 요새 보는 드라마가 없으니까. 더킹투하츠(지원냥 빠심으로 끝까지 본...)을 끝으로 잼있다고 느끼거나
![[감상]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Resident Evil: Retribution)](https://img.zoomtrend.com/2012/09/20/e0032029_505a85f3ddc96.jpg)
[감상]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Resident Evil: Retribution)
(이미지출처:네이버영화) 참..잊을만 하면 보여 한 번 마시면 계속 찾게 되는 립톤 아이스티(?) 처럼 꾸준히 나와주는 레지던트 이블~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다 못해 사랑하는 저로서는 닥치고 보는 쪽에 속합니다. 네. 그래서 닥치고 3D로 보고, 디지털로 한번 더 봤슴죠. 역시나 잼있습니다. 딱 제스타일의 영화에요~ 그런데 이번 홍보문구는 아닌것 같습니다. 제목부터 최후라는 말을 넣지 말았어야죠. 이 영화를 보며 이리 낚인 적은 처음입니다. 애초에 스토리를 따지지 않아야(?) 하는 영화입니다만, 최후라는 말에 나름 기대를 하고 갔는데..이 부분에선 완전 실망입니다. 하지만. 다음편이 또 시작될 거라는 예고(?)는 두손 들어 환영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십년에 걸쳐 찍은 밀라언니. 이제 액션
[감상] 늑대아이
오늘 8:30 조조로 감상했습니다. 오래간만에 영화보며 울었네요^^; 많은 감상글에서 손수건은 필수라 해서 가져갔는데 정답이었네요. 초반부터 주루룩. 덕분에 눈이 뻑뻑하네요^^; 이따 레지단트 이블 보는데 눈이 버터줄지 걱정이네요. 이 영화도 늑대아이처럼 원락 눈을 혹사(?)시키는지라. ㅎㅎ 애니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늑대아이 감상하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아..마마마가 국내개봉한다죠? 근데 이벤트성 개봉이라 서울에만 할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뭐 1,2편 동시 상영이라 하니 국내 영화 상영시스템에 맞지 않을 테니 당연한걸지도 모르지만여. 마마마가 어쨌던 국내개봉 하니 나노하도 했음 좋겠지만 역시나 무리겠죠^^; 아..아이폰 화면을 너무 오래보면 눈이 침침해집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