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fant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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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sparks poster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좋아하는 영화인데공식 포스터가 너무 개쓰레기 같아서 새로 만들어봤다 단, 내것도 개쓰레기 같을 수 있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좀비!
24년동안 수많은 영화들을 봤지만,수 많은 영화들 중에서 단 하나의 영화만 꼽아야 한다면, 난 역시 "좀비랜드" 내가 좋아하는 좀비영화 아주 현실적인 좀비영화 운동 열심히 하시구요 안전벨트 꼭 매주세요 절대로 영웅놀이 하지 마시구요 오늘 하루도 확인사살 하세요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좀비킬씬 1. 로드킬 2. 아줌마 여기 망치나 몽둥이 있어요? 3. 그랜드샷 수 많은 연인들을 고민에 빠지게 한 영화 " 오빠 내가 좀비로 변하면 어떡할거야? " 영화 설명 필요없는, 사진어떡하긴, 일단 헤어져야지 영화 사진 올리려고 28weeks 쳤는데.. 아.. 나만


Frances Ha, 2012
2013년에 봤던 영화인데, 이번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했다가 2014년 정식 개봉.지금이야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덕분에 센세이션한 소재가 아니지만 개봉 당시만 해도, 정말 신선한 영화였다.뭔가 알 수 없이 공감가는 영화.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제가 원하는 어떤 순간이 있어요.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어도 우리만 아는 그런 세계이번 생에 그 사람이 내 사람이라서 거기에 존재하는 비밀스런 세계를 만나게 되는거죠

LUCY, 2014
뤽베송 감독의 최신작 루시. 드디어 뤽베송을 믿고 보지 않는 감독에 맘 편히 넣을 수 있게되었다. 뭔가 할 말 많게 하는 영화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뻔한 결말. 뻔한 전개.솔직하게 말해서 실망했다 뤽베송 감독의 영화에는 '속도'가 있다.프랑스 감독들의 특징인 것 같기도 하고빠른 전개와 이상하게? 조화스러운 색채감은 타국의 어느 감독도 따라할 수 없을것 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왜 그는 동양에 자꾸만 관심을 가지는걸까.제대로 풀어내지도 못하면서... 그랑블루 같은거나 계속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2010년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 때부터뭔가 핀트가 어긋나기 시작하더니도대체 뭘 만들고 싶은건지 알 수가 없다 아 진짜 이제 나는 뤽베송이라고 하면 영화가 보기 싫어질 정도. 계속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