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Y, 2014

Superfantastic|2014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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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2014

LUCY, 2014

Superfantastic|2014년 7월 31일

뤽베송 감독의 최신작 루시. 드디어 뤽베송을 믿고 보지 않는 감독에 맘 편히 넣을 수 있게되었다. 뭔가 할 말 많게 하는 영화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뻔한 결말. 뻔한 전개.솔직하게 말해서 실망했다 뤽베송 감독의 영화에는 '속도'가 있다.프랑스 감독들의 특징인 것 같기도 하고빠른 전개와 이상하게? 조화스러운 색채감은 타국의 어느 감독도 따라할 수 없을것 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왜 그는 동양에 자꾸만 관심을 가지는걸까.제대로 풀어내지도 못하면서... 그랑블루 같은거나 계속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2010년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 때부터뭔가 핀트가 어긋나기 시작하더니도대체 뭘 만들고 싶은건지 알 수가 없다 아 진짜 이제 나는 뤽베송이라고 하면 영화가 보기 싫어질 정도. 계속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