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fant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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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의 마지막 로맨스(2008)
외국 영화 포스터가 이렇게 까지 별로라니.. 뻔한 로맨틱 코미디, 그냥 공짜여서 봤다 더스틴 호프만은 장난감이나 팔아달라




관상 (2013)
신비로운 관상의 세계 관상이라는 주제를 계유정난과 조화롭게 잘 풀어낸 듯 우아한 세계의 감독 한재림의 기대작, 솔직히 기대만큼은 아니였다. 의외로 좀 실망스럽기도 했는데 미술 팀 누구냐.. 한복 너무 이뻐서 감동적이었음 관상도 통계의 하나일 뿐이라 생각하는 나에게는 그냥 흥미로운 영화였을 뿐



